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 고발件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창균
  • 조회수 : 2,208회
  • 작성일 : 12-02-12 18:54:03

본문

엘지유플러스 통신회사 횡포를 고발합니다.
저는 1년2개월전 TV+전화+인터넷 3가지를 가입하였습니다.
1개월전부터 TV가 되지 않아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저는 케이블 및 부품에 문제가 있는줄 알고 고장신고를 하였습니다.
제가 회사 업무가 너무 많아서 시간을 없어 어제(2012.02.11) 서비스 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
TV 방송이 되지 않는 이유는 지역을 관리하는 업체가 실수로 인해 임의로 TV를 해지시켜
미가입 상태로 해 놓았습니다.더욱 황당한것은 기사님이 조금이라도 미안함도 없이 노트북을 꺼내면서
조치 및 해결하는데 시간좀 걸린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쯤 걸리냐고 물었는데 기사님이 저도 잘 모르겠다고? 시간은 많이 걸리겠다고 하시면서
마음에 안들면 장비 철거 하겠다고 하시면서 위약금은 알아서 하라고? 이런 통신회사가 어딨습니까?
결국 아직도 조치가 안되어 한달전부터 TV를 보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더욱 웃기는건 TV 해지를 하여 미가입 상태인데 요금은 십원하나 틀림없이 다 청구해 갔습니다.정상적으로
사용된 요금으로요.
평소에도 한달에 1~3번은 꼭 인터넷 및 TV가 잘 되지 않아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장비를 off후 사용하라고 하고...가끔은 그래도 안되서 가만히 나두면 담날에 되는 경우도 있고요...
통신사 임의적으로 서비스를 해지하여 사용도 못하고 해 놓구선 요금은 전부다 신용카드로 빼가는 통신사가 어딨습니까? 완전 사기집단이네요
죄송한다는 말 한마디도 없고 아직도 해결도 되지 않고 있습니다.
3년 약정으로 가입시켜 소비자 노예로 만들고선 서비스에는 나몰라라? 하는 통신사의 횡포...
임의로 해지시켜 사용도 하지도 않았는데 요금은 빼가는 사기집단..실수 및 전산오류라고 하면 그만입니까?
강력한 처벌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결합상품 사용중 Tv하자로 해당업체 하자접수후 방문한 기사분이 점검하는 과정에서 Tv를 임의로 해지시켜놓아 한달동안 시청도 못하고 계시는데 요금은 그대로 청구하면서 사과한마디없는 태도에 황당하고 화가많이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6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건우 2026-06-12
1520858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불량
강일남 2026-06-12
1520857 식음료 미미이월십육일건대점

처리중

포장 주문
이동기 2026-06-12
1520856 생활용품 교복몰

처리중

환불 지연
김소영 2026-06-12
1520852 식음료 시온컴퍼니 정난희 2026-06-12
1520851 기타 제로백피티니스

처리중

잘못결제
최성훈 2026-06-12
1520850 기타 교복몰 (주식회사 지비엠) 이치언 2026-06-12
152084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지연
안은영 2026-06-12
1520848 생활용품 Glamour Ground 이재혁 2026-06-12
1520847 생활가전 삼성전자 황재택 2026-06-12
1520846 자동차 쏘카 백진기 2026-06-12
1520845 생활용품 가쯔 박진슬 2026-06-12
1520844 식음료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자연마루 박경호 2026-06-12
1520843 통신 프리카트

처리중

환불규정
전제경 2026-06-12
1520841 생활용품 동천 양미나 2026-06-12
1520840 유통 (주)다원쇼핑(T.1599-3825) 이점효 2026-06-12
1520838 통신 LG U+ 김종필 2026-06-12
1520837 유통 신세계홈쇼핑

처리중

황당해요
오주하 2026-06-12
1520836 서비스 미래골프클럽 최남규 2026-06-12
1520835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명욱 2026-06-12
1520834 식음료 Ci one 이희경 2026-06-12
15208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진배 2026-06-12
1520832 생활용품 롯데백화점(로라메르시에) 전성매 2026-06-12
1520831 생활가전 톰더글로우 김태영 2026-06-12
1520830 기타 무직 남현덕 2026-06-12
1520829 유통 현대홈쇼핑

처리중

상품불량
왕병옥 2026-06-12
1520828 기타 마켓컬리 함우희 2026-06-12
1520825 식음료 CJ제일제당 오범식 2026-06-12
1520824 기타 보람상조 김해성 2026-06-12
15208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