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마일리지특약(환급금)의 어처구니없는 환급불가 설명과 꼼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화재 ]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마일리지특약(환급금)의 어처구니없는 환급불가 설명과 꼼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훈
  • 조회수 : 1,427회
  • 작성일 : 26-04-27 13:04:28

본문

삼성화재 다이렉트로 자동차 3대의 보험에 가입 중입니다.
금년도 보험갱신 날짜에 맞춰 마일리지 특약(환급금)을 위해 자동차 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하라는 문자에 따라
입력을 하고 환급금 계좌 확인을 위해 전화를 하였더니 안내원이 작년 후반기부터 정책이 바뀌어 마일리지 환급은
현금이 아닌 결재카드에서 환급이 된다고 하더군요.

정책 변동사항에 대해 들은적이 없었고 삼성측에서도 아무런 설명이 없어서 어처구니 없다고 하니 안내원이 그럼
차량넘버와 주행거리 사진을 입력하지 말고 별도로 보내주는 문자의 링크에 차량번호와 주행거리 사진을 입력하면
별도로 얘기해서 현금으로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이미 인터넷으로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한 상태이나 다시 보내준 문자로 입력을 했더니 삼성에서 전화가 와서
이미 인터넷으로 입력을 해서 현금환급이 불가능하고 카드사로 환금 대상 금액이 넘어가서 카드사에서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정책변동 사항에 대해 충분한 홍보가 없었던 것인지.. 제가 관심이 없었던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삼성측에서도 정책에 따라 마일리지 환급 방식이 바뀌었다면 애초에 현금으로 환급 받기를 희망했던 고객들이 다수일텐데 사전
충분한 고지가 있었어야 할 것이고 마일리지 등록 안내 문자를 통해 정책 변화 사항에 대해 홍보 내지 고지가 있었어야 할 것인데
아무런 고지도 없었구요..

더욱 황당한 것은 인터넷에 직접 입력하지 않고 삼성에 전화해서 현금으로 받고 싶다고 하면 링크가 담긴 문자를 보내주고 그 링크에
차량번호와 주행거리를 입력하면 별도로 현금으로 환급해 주는 것은 정부정책을 꼼수를 써서 비껴가는 것 아닌가 합니다.

마일리지 환급을 현금으로 받던 카드 환급을 받던 상관은 없으나 전화해서 화내면 현금으로 돌려주고 아무런 우는 소리도 없으면
정부정책이 이렇게 바뀌었으니 그냥 카드 환급을 받아라 라는 식의 대응은 초일류기업을 지향하는 삼성이 할 행태는 아니라고 봅니다..
그것도 사전 충분한 고지나 홍보도 없었던 상태에서..

정부의 갑질인지 대기업의 갑질인지.. 고객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정부정책을 비껴 꼼수를 부리는 것인지 알수는 없지만.. 사전 고지도 없이
무조건 정책이 바뀌었으니 잠자코 따르라고 하는 삼성의 행태에 소비자로서 몹시 화가나는 것은 사실이네요..




상품명 :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
가입시기 : 2025년 4월 27일
가입경로 : 전화
증권번호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업체 익명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1522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965 서비스 사주나루 고민채 2026-06-17
1522964 유통 더넷스토어 김인영 2026-06-17
1522963 식음료 드니그리스 최현주 2026-06-17
1522962 금융 흥국화재 박한슬 2026-06-17
1522961 유통 김소형헤밀레몰 황지원 2026-06-17
152296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