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팔도감 ] 딸기를 구매했는데 다 상해서 왔는데, 구매금액만 환불하고 자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옥
  • 조회수 : 214회
  • 작성일 : 25-01-21 14:48:37

본문

팔도감이라는 앱을 통해서
갓 수확해 신선한 논산 설향 딸기를 750그램 1개 20,468원에 구매했습니다
딸기를 받았는데 4알 빼고 다 짓물러서 와서 먹지를 못할 사항이라
접수를 했던디, 제가 구매한 금액만 환불하고 , 자체폐기하라고 합니다.
먹으려고 몇일을 기다렸다 받았는데, 상한 딸기가 와서도 황당한데
구매할때 제가 낸 금액만 카드취소 환불된다고 합니다.
도시의 아파트에서 상한 딸기를 자체 폐기한다는건 음식물쓰레기로 버리라는말인데
음식물 쓰레기 처리비용을 주던지, 판매자가 회수해가시던지 하라고 요청하니
계속 자체페기하시고, 더 이상의 보상은 자체가 없다는 말을 계속합니다.

먹으려고 샀는데 상한것도 먹지도 못하고, 기분상했는데
최소한의 보상도 못해준다고 우기는 팔도감이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착불로라도 딸기를 회수해 가라고 해도 안해가고
냉장고에서 상한 딸기가 더 썩어가고 있습니다.
최소한의 기회비용만큼의 배상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온라인몰서 산 과일 썩고 물러 터졌는데 신선식품이라며 환불도 제한=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3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성희 2026-06-08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