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반품상황이에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굿플레이어 ] 어이없는 반품상황이에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나리
  • 조회수 : 205회
  • 작성일 : 13-07-04 11:28:56

본문

굿플레이어(www.gplayer.com) 라는 곳에서 캐스키드슨 정품이라는 가방을 샀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정품 가품 구별법도 보고 가방에서 너무 새 것 냄새도 나고
영 의심스러워서 오늘 반품하려고 전화를 했습니다.
정품이 아닌 것 같아서 반품한다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냐 해서
다른 구매대행을 보면 영국에서 직접오는 가방이라 택 부분도 다르고 제품번호가 없다하니까
자기네는 공장꺼를 바로 가져온다고 합니다. (이게 믿음이 갑니까?)
그래서 반품하는 건 괜찮다 하길래 반품한다니까
택배비로 15000원을 넣어서 보내라고 했습니다. 공장까지 보내야 한답니다.
15000원이나 택배비로 주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최종목적지를 알려주면
제가 그리로 보내겠다고 했으나 그냥 넣어서 보내라며 먼저 끊어버렸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가방이 정품이 아니여서 환불요구하니 과도한 운임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해외구매대행사이트에서 구매한 제품의 청약철회시, 인터넷상에 배송료 등에 대해 고지가 되어 있다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의 반송비용 요구가 부당하다고 보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반송비가 부당하게 산정되었다면, 반송비 조정을 요구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참고로, 반품에 따른 과도한 배송비 부담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국내전자상거래가 아닌 해외전자상거래 또는 해외구매대행사이트를 통한 제품구매는 가급적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