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박스피트니스 앱 자동결재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짐박스피트니스 ] 짐박스피트니스 앱 자동결재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자영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24-12-09 10:26:41

본문

안녕하십니까
짐박스피트니스는 앱으로 헬스장이용권을 구매하여 이용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있습니다. 그런데 카드결재방식을 등록하면서 보호자 핸드폰에 앱을 설치하면서 추가로 카드등록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당업체 짐박스 어린이대공원점에 전화하여 문의하였습니다.
 당일 이더라도 구독해지신청을 해야하고 당일이더라도 위약금이 발생한다는 안내와 구독해지 해주겠다 안내를 받았는데 삼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이용료가 자동결재됨을 알고 해당업체에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해당업체에서 통화시간을 알려달라고 해서 몇시 몇분 에 통화했다고 알려드렸더니 해당시간 누가 통화했는지 확인이 어렵다며, 사용자가 잘못한거니깐 환불이 어렵다고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유선으로 구독해지 된다 안내를 받은상태에서 완료된 상태로 알고있다가  신용카드결재내역을 보고 확인한 이런 황당한 상황이 일어난것입니다.
짐박스어린이대공원점에서는 본사 고객센터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그래서 또 본사 고객센터에 이런 부분을 문의하니 본인들은 규정에 따라서 구독해지 승인을 해주었고 환불하기 버튼을 누르지 않아서 고객의 책임이다라는것입니다.
규정대로 했다고 합니다.
규정을 살펴보니 업체가 말한 절차대로 세세히 안내(규정에는 직접 신청한다라고 되어있음)가 되어있지 않을 뿐더러, 본인들이 구독해지승인을 해줘놓고 얼마 동안 환불하기 버튼이 없으면 다시 구독으로 간주한다를 문구는 더더구나 없습니다.
이건 환불절차를 교묘하게 피해자가 인지하지 못하게 절차를 한번 더 누르게 만들어놓고 그에대한 안내도 없었으면서 , 다시 고객의 동의도 없이, 명확히 정해진 규정안에도 없는데 구독처리를 한다는것은 피해자를 우롱하는것입니다.
1. 구독해지승인이 업체에서 해주었는데 당일 딱 앱 알림 환불하기 안내만으로 소비자가 구독해지승인후 환불하기를 눌러야 처리가 완료된다라는 문구도 없는데 환불과정으로 숙지가 어려게 만들었으므로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당업체 환불과정에 대한 상위기관의 지도가 필요함
2. 백법 양보해서, 업체가 구독해지승인을 해주었다면서, 고객이 환불하기를 누르지 않았다면, 구독해지승인상태로 남아있어야 함에도 , 고객의 의사와 반하게 다시 구독으로 전환을 한다는것은 엄연한 위반사항입니다.
꼭 피해금액 전액 (39,900*3개월) 환불과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조아트
김도희 2026-06-09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2026-06-09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2026-06-09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2026-06-09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2026-06-0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2026-06-0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2026-06-0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2026-06-0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2026-06-09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2026-06-09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2026-06-09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2026-06-09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2026-06-09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2026-06-09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2026-06-09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