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텔레비젼 액정 수리비 100만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철혜
  • 조회수 : 4,390회
  • 작성일 : 12-02-20 10:37:31

본문

구입한 지 4년도 안된 삼성 엘시디 52인치 텔레비젼이 벌써액정이 고장났네요.
수리 접수하고 기사가 와서 하는 말이 수리비가 100만원인데 올해부터는 삼성에서 50프로를 부담하는 제도가 생겼으니 소비자가 반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정말 대단한 인심 나셨다 그죠?
4년도 안된 텔레비젼이 제일 중요한 액정 부분이 고장났다는 것도 삼성에 대한 신뢰도가 곤두박질 치는 느낌인데 게다가 자사 불편신고 상담원은 어쩔 수 없다면서 앵무새가 따로 없습니다.
갈수록 엘시디 텔레비젼 가격은 싸지는데 수리비는 어이가 없을 정도로 비싸네요.
가격차이도 별로 나지 않으니까 새로 구입하게하려는 꼼수를 어김없이 보여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TV의 액정이 고장이 나 과도한 수리비가 청구되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고가로 구입한LCD,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405 금융 KB국민카드 및 토스뱅크 주혜진 2025-08-18
1445404 생활용품 플로럴 김민지 2025-08-18
1445397 유통 유디트 잇오프 강민영 2025-08-18
1445396 서비스 한진택배 김수민 2025-08-18
1445395 항공·여행 아고다 김여정 2025-08-18
14453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8
14453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현근 2025-08-18
1445392 기타 service 김정아 2025-08-18
1445391 생활용품 Fbdheus 정동원 2025-08-18
1445390 항공·여행 khouse365.net 조준호 2025-08-18
1445389 식음료 테크푸드 (주)바르닭 이솔민 2025-08-18
1445388 유통 모나스튜디오 고아선 2025-08-18
1445387 기타 리디 김진선 2025-08-18
1445386 생활용품 W컨셉 박소정 2025-08-18
1445385 기타 스타루스 이종훈 2025-08-18
1445384 항공·여행 야놀자 천명희 2025-08-18
1445383 식음료 만월상회 유지원 2025-08-18
1445382 항공·여행 떠나요닷컴 권보희 2025-08-17
1445381 생활용품 주식회사 프티크 김은주 2025-08-17
144538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영이 2025-08-17
1445379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충기 2025-08-17
14453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7
1445377 생활가전 LG전자 김윤기 2025-08-17
1445376 항공·여행 카리브모텔

처리중

환불거부
황용태 2025-08-17
1445375 식음료 구룡포계절회집 이예진 2025-08-17
1445374 식음료 바른암소한우군산수송점 강대경 2025-08-17
1445373 생활용품 라미아 코리아 김성철 2025-08-17
1445372 식음료 빽다방 빵 연구소 오경현 2025-08-17
1445371 식음료 바플라이1호점 : 별밤

처리중

환불요청
김가영 2025-08-17
1445368 기타 광주롯네시네마충장로 김현주 2025-08-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