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379 생활가전 큐에스씨(QSC)에어컨 유형식 2025-08-07
1442378 생활용품 땡스소윤 김지민 2025-08-07
14423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376 유통 QSC에어컨 이은지 2025-08-07
1442375 자동차 넥센타이어 양진성 2025-08-07
1442374 기타 비버웍스 이찬훈 2025-08-07
1442373 생활가전 LG전자 허혜림 2025-08-07
1442372 기타 광신고속 최옥분 2025-08-07
1442371 생활용품 포스티 (예쎄)

처리중

의류불량
최은경 2025-08-07
1442370 건설 현대산업개발 배성덕 2025-08-07
1442369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은주 2025-08-07
1442368 기타 G BOXING 화정점 백승우 2025-08-07
1442367 식음료 맑은물(주) 구호림 2025-08-07
1442366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8-07
1442365 유통 나인어클락스토어 김지현 2025-08-07
1442364 식음료 쿠팡 박성진 2025-08-07
1442363 식음료 빙그레 김현석 2025-08-07
1442362 자동차 대창모터스

처리중

A/S불가
지위영 2025-08-07
1442361 식음료 힘내라농가 이영기 2025-08-07
1442360 기타 목포현대헤어 이애경 2025-08-07
1442359 생활용품 싸다구마켓 황미선 2025-08-07
14423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07
1442357 유통 엑시앙즈 이예은 2025-08-07
1442356 생활용품 엑시앙즈 이예은 2025-08-07
1442355 유통 유앤아이폰 정한아름 2025-08-07
1442354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이회정 2025-08-07
1442353 생활가전 한솔 일렉트릭(이동식 에어컨) 반성화 2025-08-07
1442352 생활가전 LG전자 김재승 2025-08-07
1442351 생활가전 한솔 이동식에어컨 반성화 2025-08-07
1442350 기타 khouse365 조준호 2025-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