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콤 요금 환급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파워콤 요금 환급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화
  • 조회수 : 769회
  • 작성일 : 12-02-15 10:32:25

본문

2011년 10월 사용중이던 파워콤을 해지했는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갔습니다.
4개월치나요..ㅡㅡ
2.13일 우연히 카드요금 통지서를 확인하던중 요금이 나가는걸 확인하고
파워콤 고객센터에 확인해보니
인터넷이 해지가 안되어있어 요금이 나가고 있는거라고...

기존에 티브이와 인터넷을 다 사용중이였는데
10월달에 티브이 해지시 함께 해지했는데 인터넷은 해지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객센터 녹취내용을 확인하던중 저희 신랑이 고객센터 직원과 통화내용중
티브이만 해지하겟다는 내용이 녹취되었는데요
그건 제가 인터넷을 매일 사용하기때문에
모뎀수거할때 기사분과 날짜 조정을 하려고 했던 말이였습니다.

모뎀 수거를 위해 기사분이 저한테 전화를 주셨을땐
제가 바로 해지는 할수 없고
타사를 설치하려는데... 타서 설치후 모뎀을 반납하겠다며
모뎀 수거일자를(해지) 몇일 미루었습니다.

몇일후 타사(오전)를 설치하고 파워콤(오후) 모뎀을 반납하였습니다.

전 모뎀도 반납하였고 기사분과 통화시 분명히 둘다 해지한다고 말했고
타사를 설치한 후에 모뎀 반납한다고까지 말했기때문에
당연히 해지처리가 되었을거라 생각하고 확인을 안했던건데
이렇게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대표 고객센터에선 해지하지 않겠다는 녹취내용밖에 없기때문에 처리를 못해준다고하고
지역 고객센터에서는 대표 고객센터에서만 해지처리가 가능하고
자기네는 심부름꾼이나 마찬가지라며...
서로 회피하고만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인터넷 요금을 내야하는게... 맞는건가요? ㅡㅡ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 해지후 모뎀도 반납완료했는데 신청이 안되었다며 요금청구가 되고있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 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