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정기배송 할인율 인상 공지 안내 부적절, 보상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리온 ] 생수 정기배송 할인율 인상 공지 안내 부적절, 보상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정
  • 조회수 : 336회
  • 작성일 : 25-08-27 15:25:56

본문

오리온 닥터유에서 23년부터 용암수 생수를 정기배송 신청하여 이용했는데 25년 3월부터 정기배송 신청시 할인율을 기존 30%에서 50%로 상향하여 기존신청을 해약하고 재신청하도록 안내하는것을 광고성 메세지 수신 차단이 되어 있는 고객들에게는 전달되지 않아 장기간동안 더 비싼 정기배송을 이용했습니다.
결제완료,배송진행, 필수 안내등의 내용들은 개인문자 및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면서 이부분만 이벤트 문자로 지정하여 광고성문자 차단되어 있는 소비자들이 알지 못하였는데 구매자들에게 가격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여 알권리 보장이 필요하나, 광고성 문자로 안내하여 수개월을 더 비싼 가격으로 정기배송 이용하게 하는 수작이 매우 비양심적입니다. 신뢰하여 몇년을 이용하고 있는 단골고객을 오히려 등쳐먹는 꼴인데 수개월간 정기배송에 대한 추가할인 못 받은 사항을 포인트로라도 보상이 되어야 맞겠습니다. 해당 업체에서는 광고성 문자 차단 되어 있는 고객에게 책임이 있다고 말하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휴대폰 이용 잘 못하는 어르신들은 전혀 보장이 안될텐데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50%할인된 가격으로 정기배송 못받은 개월수 만큼의 보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741 생활가전 코웨이 김소라 2025-09-08
1451740 기타 레인보우썬팅 3M썬팅 군포점 배중섭 2025-09-08
1451739 항공·여행 트립닷컴 호텔701 풀빌라(울산) 여재호 2025-09-08
1451738 건설 명성산업(주) 강승일 2025-09-08
1451737 기타 삼성지방감량제약

처리중

사기 의심
최세진 2025-09-08
1451733 휴대전화 뉴퍼마켓 , 에코트레이드

처리중

As거부
이정민 2025-09-08
145173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원영 2025-09-08
1451730 생활용품 쿠팡 입점 업체 그레이트 기연희 2025-09-08
1451729 생활가전 LG전자 정봉용 2025-09-08
1451723 식음료 진만이네 농수산 김현경 2025-09-08
1451718 생활용품 (주)미모디자인 까사룩스 유현선 2025-09-08
1451715 유통 G마켓 송현진 2025-09-08
1451710 식음료 제일회수산 김진균 2025-09-08
1451709 기타 우먼카 신준선 2025-09-08
1451708 유통 플로럴 김효숙 2025-09-08
1451706 생활용품 스피크이지스토어 이대형 2025-09-08
1451702 생활가전 코웨이 손소영 2025-09-08
1451699 식음료 스타벅스 김성수 2025-09-08
1451691 생활가전 비아지오(전기자전거 김덕출 2025-09-08
1451687 기타 투루파킹 김하나 2025-09-08
1451683 기타 시스스터디카페 김민우 2025-09-08
1451682 서비스 엠게임(몬스터넷) 유재웅 2025-09-08
1451680 생활용품 빈폴 김준환 2025-09-08
1451665 유통 나인그랩

처리중

환불요청
한송이 2025-09-08
1451662 항공·여행 허니제주 고주연 2025-09-08
1451658 유통 로즈앤슈 이서윤 2025-09-08
1451655 서비스 데이캠파크 고양점(사업자명:신나고즐거운) 이지선 2025-09-08
1451648 유통 포맨트 박신혜 2025-09-08
145164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고진영 2025-09-08
1451644 유통 쿠팡 한승혜 2025-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