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찌김밥 와수리점 ] 식사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미나
  • 조회수 : 226회
  • 작성일 : 25-08-19 14:20:40

본문

친구와 아찌김밥에 점심을 먹으러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몇가지는 포장을 부탁하려 얘기하는데  뜬금없이 핸드폰 뒷자리를 물어봐서 얘기했더니 저에게는 음식을 팔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느낌이 싸해서 먹으려고 주문한  것도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너무도 황당하고 "너 한테
안 팔아도 나 장사 잘돼" 나가  이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왜그럴까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김밥을 주문하고 찾으러 가니 밑에 있다고 하기에 앞에 있는 봉투를 들고 왔습니다.
집에와서 열어보니 주문과 달랐습니다.
그때마침 전화가 왔고 얘기했더니 김밥 차액금을 입금하고 그냥 먹으라고 하더군요.
그러겠다고 하고 생각하니  가져가라해서 들고
왔는데 확인도 안하고 가져갔냐며 오히려
저에게 기분상한 화난어투로 얘기하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한 나도 그렇지만
음식을 주인이 직접 확인해서 주지도 않았으면서 가져가라해서 가져왔고 이거냐 했더니
그렇다했고 그래서 가져왔는데 기분이 좋지않았습니다.다시 전화해서 확인 안하고 가져온 나도 실수지만 직접 준것도 아니고 거기있는 것 가져가라해서 가져온건데 조금 기분이 상하네요.했더니 그럼 돈 송금하지말고 드세요. 하더니
언제 일인지도 기억이 없는데
그걸 기억하고 주문한 핸드폰번호를 기억 했다가 8월기간동안 4번을 전화하고
주문할 때마다  거절을  당했습니다.
오늘은 직접 얼굴을 보면서 핸드폰 뒷번호를 확인하고 "당신한테는 김밥 안 팔아" 하는데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 업장의 이런 불친절은 다만 저 뿐만이 아니었습니다. 미리 전화주문 하고도 20~30분되야한다면 김밥 주문 못 받는다. 직접 가서 주문하면 40분 기다려라. 이런 행동은 어떤 자신감에서 나올까요? 음식점에서 이런 거절을 받아보기는
평생 첨이네요.뭐라 얘기 할 수가 없는 기분이네요. 직접 뭐라하고 했지만 그럴가치를 느끼지 못 해서 그냥 왔지만 이런 음식점 갑질은 어떻게
안되나요? 요즘 장사가 안되서 큰일 이라는데
면전에 거절을 하고 가게 안에 있는 다른 사람들한테 구겨진 자존심도 미치겠고 분이 풀리지를 않네요. 제발 제대로 처리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786 기타 로켓배관케어 최미연 2025-09-08
1451785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08
1451784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83 서비스 스피킹맥스 양진이 2025-09-08
1451782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81 식음료 백상어수산 의왕 김선영 2025-09-08
1451780 기타 엘킨 지수연 2025-09-08
1451779 서비스 CJ대한통운 최재일 2025-09-08
1451778 식음료 오뚜기 최현식 2025-09-08
1451777 서비스 아이센스리그 pc방 전주 평화동점 변지운 2025-09-08
145177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8
1451775 기타 병원 손기윤 2025-09-08
1451774 서비스 꼼꼼한 형제 청소 남연서 2025-09-08
1451773 유통 캐츠유(catch u) 신명재 2025-09-08
145177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한 2025-09-08
1451771 생활용품 오호브랜드 이인좌 2025-09-08
1451770 유통 쿠팡 이교준 2025-09-08
14517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진 2025-09-08
145176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진 2025-09-08
145176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유진 2025-09-08
1451762 기타 그랑베이 쏘타 스위트 호텔(4성급) 정은주 2025-09-08
1451757 유통 쿠팡 김민욱 2025-09-08
145174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민욱 2025-09-08
1451743 기타 sm엔터테인먼트 양혜지 2025-09-08
1451742 식음료 수원축산물도소매샌터 양은진 2025-09-08
1451741 생활가전 코웨이 김소라 2025-09-08
1451740 기타 레인보우썬팅 3M썬팅 군포점 배중섭 2025-09-08
1451739 항공·여행 트립닷컴 호텔701 풀빌라(울산) 여재호 2025-09-08
1451738 건설 명성산업(주) 강승일 2025-09-08
1451737 기타 삼성지방감량제약

처리중

사기 의심
최세진 2025-09-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