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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대한통운 ] 제품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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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강수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25-08-21 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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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장번호 : 3650 1046 0976
2025년07월23일 더큐브호텔에서 저의 미성년자녀 서동연에게 호텔투숙시 에어팟을 두고온사유로 CJ대한통운택배로 에어팟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2025년07월24일 옥천HUB에서 더이상 배상상품이동이없어 2주가량을 기다려도 물품이동이안되었습니다.
CJ대한통운에 08월07일연락하여 택배가안온다고 확인요청을하니 물류가많아 대기중이라고하였으며 이후에 다시 연락하니 택배가 분실된것같다고합니다.
분실확인하여 보상한다고하고 연락줄테니 몇일만 기다려달라하여 알겠다고하였으나 또다시 2주가지나도 아무런 연락이없어 08월21일  CJ대한통운에 연락을하였습니다.
이제와서 하는말이 물건가액도 호텔에서 모르고적은금액만을 보상하겠다고하며 분실에대하여 전화를준다고 약속을하였으나 아무런 연락조차없으며 오늘 또다시 저희들이 연락을하니 물건을 분실하여 피해를입은것은 저희인데 택배를 발송한 호텔측에 보상하겠다며 CJ대한통운은 피해당사자인 저희에게는 피해보상 및 아무런 사과한마디없고 연락한번 없습니다.
문제1 : 고객의 물건을 분실하고 고객의 확인요청으로 택배분실을 알고난후에도 아무런조치도없고 고객이 여러번 연락할때까지 모른척함.
문제2 : 고객에게 연락을준다고 약속하였으나 기만하고 연락을주기로한 약속을 지키지않음.
문제2 : CJ대한통운에 아무리 연락하여도 연락자체가 고의로 피하는것인지 연락이 안됨.
CJ대한통운의 횡포에 막연히 피해를입은 저희가 어떻게 보상을 받아야하는지?
남의 물건을 분실하고도 물류가 밀려서 이동이안된다는 거짓말로 고객을 기만하고 분실확인후에도 피해당사자에게는 비꼬는 말투로 앵무새처럼 자기가 잘못했다라며 내가 잘못했다잔아 어쩌라고?라는식의 말투로 끝까지 니가 어쩔건데라는식으로 기만하는 이러한행동이 CJ대한통운의 기업방침인지? 고객을 대하는 상담사의 인격에 문제가있는것인지 이해할수가없는 행동을 합니다.
이를 조사하시어 엄히 책임을 물어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측 과실에 의해 주문하신 제품이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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