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불량제품 판매후 소비자를 우롱하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불량제품 판매후 소비자를 우롱하는 LG전자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눈물한바닥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0-24 13:39:05

본문

저는 10월2일 휴대폰 구매후 모든 통화시
상대방은 제 목소리가 잘 안들리니 크게좀 말하라고 하고
저는 전화를 받을때 상대방 소리가 울려서 들리는 송수신 문제와
휴대폰 장시간 사용시 화면멈춤는 현상과
문자 입력시 터치감이 좋지않고 버벅거리면서 계속 다른 주위의 문자들이 찍히는 문제로
휴대폰 구매 대리점에서 동일모델로 교체를 받았으나
계속해서 같은 문제 발생으로 구매후 14일내(10월15일 LG전자 강북서비스센터 방문)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LG전자 서비스센터에서는 기계에는 문제가 없다는 배짱을 부리며 환불 거부를 했습니다.
기껏 5분도 보지않고 기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데
실사용자인 제가 97만원이라는 고가의 휴대폰을 구매후 정작 아무 기능도 사용하고 있지 못하는데
회사에서 문제가 없다고 하면 저는 그냥 닥치고 애물단지처럼 모시고 살아야 합니까???
제품에 문제가 있음에도 14일일이란 기간을 교묘하게 넘기게 만들기나 하고..
문제가 있어서 갔더니 개 정색을 하면서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
무조건 안된다는 말만 하려면 거기 초등학생을 앉혀놔도 할수있는 일입니다.
어제부터는 전화를 걸거나 받을때 아예 무음으로 아무 소리도 안들려서
오늘 10월 23일 LG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였습니다.
직원은 전화기를 껐다 켰다 하면 될꺼라며 그럴경우에는 기계 문제가 아니라고 합니다.
아니 전화기가 첫번째로 갖춰야할 기능이 걸고 받는 기능인데,
아예 무음상태로 상대방도 제 목소리가 전혀 들리지 않고, 저도 전화걸리는 부분부터도 아예 무음으로 전혀 아무소리가 안들리는데,
어떠한 문제로 인한 부분이다라는 이렇다 저렇다 얘기도 없이
리셋만하면되고 그러면 기계는 정상이라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됩니까???
윗사람과의 대화를 원하자 센터 관리하는 사람이란 사람이 골방같은곳으로 저를 부르더니
리셋해서 작동이 되면 기계에는 계속 문제가 없다는 얘기만 수십번 반복합니다.
휴대폰으로 게임이라던가 다른 작업을 할때도 문제가 발생하는데
그건 기계 문제가 아니라 그 게임이며 어플들의 문제랍니다.
컴퓨터가 멈추면 껐다 켜세요, 하는 pc방 알바도 아니고
서비스센터 직원이라는 사람이 눈에 레이져를 달았는지 기계는 보지도 않고
무조건 기계에는 문제는 아니랍니다. 입한꼬리 올리고 말하는 태도라니..참내..
그럼 제가 휴대폰 안될때마다 하루에도 몇십번씩 센터 방문에서 수리를 받아야 합니까??
그리고 계속해서 저와 통화하는 사람들은 모두 전화기가 제 목소리가 안들린다고 하는데
그럼 제주위 전화받는 사람들의 귀만 다 이상한 겁니까??
휴대폰 구매하고 이 쓰레기같은 기계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서
스트레스성 피부질환으로 지금 병원까지 다니고 있고,
회사에서 눈치보면서 반차까지 써가며 계속해서 센터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하루를 써도 LG의 고객인데, 더군다나 아버지의 쓸데없는 고집때문에
예전부터 가전제품은 TV며,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등 모두
LG전자 제품만 수십년 사용하고 있는데
하루아침에 이렇게 천대를 받으면서 개무시를 당하는 꼴이라니..
무조건 지갑에서 돈꺼낼때만 고객님으로 불러주는가 봅니다.
덕분에 지금은 LG전자 제품 불매운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회사사람들도 제가 당한꼴을 알기에 요즘엔 주위 지인들에게 LG제품은 사지 말라고
쓰레기 제품 팔면서 소비자 우롱하고 개무시하는 회사라고 알아서들 말려주고 있네요..
오로지 LG전자라는 대기업을 믿고 샀던 제품인데
하루아침에 대기업에 맞서 홀로 싸워야 하는 입장이 되어버렸습니다.
분통이 터져서 손발이 부들부들 떨리고 하루종일 식은땀만 흘리고 저녁엔 잠을 잘수도 없습니다.
제발 방법좀 알려주셔서 제가 원만한 해결을 볼수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89 유통 Cj오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주은경 2026-05-27
1513388 식음료 온라인오늘컴퍼스 이기만 2026-05-27
1513386 기타 CJ홈쇼핑 홍은복 2026-05-27
1513383 유통 쿠팡 김재순 2026-05-27
1513381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환불거부
우정연 2026-05-27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