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영농조합 홍삼엑기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금산영농조합 홍삼엑기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혜경
  • 조회수 : 242회
  • 작성일 : 12-04-30 11:49:58

본문

지난주 금요일 친정아버지(80세) 분께서 우편으로 복권이 오셨다면서 긁었더니 2등 당첨으로
홍삼 엑기스와 숙박권을 받으셨다고 전화가 오셨습니다.
하지만 알아보니 금산 영농 조합이란 곳은 사기로 유명한곳으로 나왔습니다
전화 번호는 1688-4506 이고 ,
연세가 지긋하신 아버지께서는 멋도 모르시고 복권에 당첨이 되셨다면서 좋아라 하시면서 물품을 받으셨고
재세공과금 68천원 정도를 붙이시라고 계좌 번호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드신 음료가 맛이 이상하다고 하십니다 전에 먹었던 홍삼맛이 안난다고 성분 검사를 하고 싶지만 일반인인 저희로써는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고 무자비하게 우편으로 노인들을 우롱하는 금산 영농 조합이라는 회사를 고소 하고 싶습니다 .
물품 또한 반품 하고 싶지만 이미 물건을 뜯어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지인께서 4봉 정도를 드셨다 하는데 이를어떻게 할지 ? 물건 값을 보내야 하는건지 아니면 성분의뢰를 어느 기관 어느곳에서 의뢰를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권당첨이라고 하여 음료를 판매한 해당업체의 만행으로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방문판매의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8조에 의거 소비자가 계약서를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또는 상품을 인도받은 날로 부터 14일 이내에는 위약금 없이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청약철회 의사표시로 추후 통보 여부에 대한 다툼을 방지하기위해서는 내용증명이라는 우편제도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759 유통 쿠팡 김승천 2026-05-12
1509758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742 생활용품 120 브로

처리중

배송 안옴
김태근 2026-05-12
1509741 유통 쿠팡 이진우 2026-05-12
1509740 생활용품 더팩토리 김준수 2026-05-12
1509739 유통 네이버쇼핑 이화영 2026-05-12
15097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737 기타 플로르 방송제작사-강남 이보라 2026-05-12
1509736 기타 루이비온 TV 이승후 2026-05-12
1509735 기타 이사대학 조상희 2026-05-12
1509734 기타 닌텐도 송다혜 2026-05-12
1509733 서비스 (주)캣츠아이 엔터태인먼트 임은정 2026-05-12
1509731 생활용품 달고나 폰 박영주 2026-05-12
1509730 유통 easyseler 정혜원 2026-05-12
1509729 통신 KT 이대호 2026-05-12
1509728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미 2026-05-12
1509727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6 통신 LGU+ 서지훈 2026-05-12
1509725 기타 그린부화기 이보승 2026-05-12
1509723 기타 토스뱅크 백금옥 2026-05-12
1509718 기타 황금멧돌 박혜영 2026-05-12
1509717 유통 쿠팡 김덕영 2026-05-12
1509715 기타 뽀득뽀득 오현주 2026-05-12
1509710 기타 수에스테틱 김주희 2026-05-12
150970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상완 2026-05-12
1509706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양선영 2026-05-12
1509702 생활가전 현대 일렉트리노닉스 편도윤 2026-05-12
1509699 기타 농협상품권 강경아 2026-05-12
1509698 유통 LF 차희숙 2026-05-12
1509696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최혜선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