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as정책이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토로라 as정책이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대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4-09 22:40:50

본문

오늘 오전 신림역 근처에 있는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터치불량으로 찾아갔는 데 무상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고객과실이라며 유상 수리로 진행되었습니다.
분명 1년 무상 as라고 적어놓고 작은 충격과 약간의 침수 흔적에도 소비자 과실로 몰아가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수리를 진행하신 기사분도 아예 침수는 아니지만 빗물이나 높은 습도로 침습이 일어날 수도 있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상 수리로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싼 스마트폰을 사서 일부러 떨어뜨리거나 물에 빠뜨리지도 않을 뿐더러 모바일기기라면 당연히 들고 다니는 것이기에 사용하면서 생길 수 있는 손상에 대해 무상 수리를 해주지 않는다면 어떤 고장에 대해 무상수리가 가능하다는 말입니까?
게다가 자연발생한 고장의 경우에만 1년간 무상 수리라고 한다면 아무리 기기 자체 결함이더라도 무상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당장 휴대폰을 사용해야 해서 비용(86,100원)을 지불하기는 했지만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 환불에 대한 조정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의 터치불량으로 A/S받으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유상수리 해야한다고 하여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1년이 경과하지 않았다면, 제품 자체의 하자로 인한 불량의 경우에는당연히 무상수리가 원칙이나 터치패드의 외부 충격으로 인한 고장이라면 유상 수리가 진행이 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1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47 기타 휘트니스 엠 오목교점 강효정 2026-05-10
1509146 식음료 정준막국수 장현석 2026-05-10
1509145 식음료 오리온 김시온 2026-05-10
1509144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상민 2026-05-10
1509143 기타 테무 황경애 2026-05-10
150914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0
15091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엄영진 2026-05-10
1509140 기타 솔라고cc 이근협 2026-05-10
1509139 유통 MARKET101 이병엽 2026-05-10
150913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덕 2026-05-10
1509137 유통 충북농원 조운형 2026-05-10
1509136 기타 배달의민족 그리고 롯데리아 동백점 장성민 2026-05-10
1509135 유통 겸손은힘들다 몰 한동철 2026-05-10
1509134 기타 "옷잘입는 멋남" 심기환 2026-05-10
1509133 기타 우아한 청년들 양재동 2026-05-10
15091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0
1509130 유통 쿠팡 윤순이 2026-05-10
1509129 유통 G마켓 한상태 2026-05-10
1509128 기타 HOOPBRO 김수연 2026-05-10
1509126 항공·여행 부킹닷컴 강상민 2026-05-10
1509120 서비스 말해보카 유진희 2026-05-10
1509119 유통 댄디남 김종현 2026-05-10
1509108 기타 대림성모병원 박소현 2026-05-10
1509098 식음료 야키또리동작

처리중

가격
조현근 2026-05-10
1509078 유통 대정365(주식회사대정) 서옥성 2026-05-09
1509077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선길 2026-05-09
1509076 기타 주식회사다인스 이혜영 2026-05-09
15090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9074 유통 유튜브 코리아 윤현철 2026-05-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