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원더풀 사금융회사의 담당자 김원준 이라는 사람의 폭언과 불친절함에 신고합니다.(위협적인 목소리와 양치적인 발언 정말 불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의
  • 조회수 : 935회
  • 작성일 : 11-11-26 16:19:27

본문

제가 부득이한 사정으로 후배에게 명의 빌려줘 소액을 대출했습니다..친절모드로 고객들에게 접근한 원더풀이라는 사금융회사입니다<BR>그러나 입금날짜 일일전부터 문자가 날라오고 입금당일전날 부터 전화해서 위협적인목소리로 입금을 강요해서 기분을 나쁘게하고 하루 당리날 도면 거의 협박 수준에 문자와 목소리로 사람을 불안하게 만듭니다..<BR>그정도의 차이는 굉장히 기분나쁘며 심합니다.<BR>그런데 2011 11월 26 토요날인데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전화하고 양해를 좀 구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김**이 라는 사람이 목소리는 어디 양아치 목소리 내며 소리 질르고 기분나쁘게 하며 거기다가 뭐라고 했더니 당신부터 시비 걸지 않았야구 그러며 완전 불쾌할 정도로 심한 폭언을 받앋아서 저도 어쩔수 없이 욕을 했습니다. 돈빌른사람이 마치 죄인 처럼 대하고..그러면 돈을 빌려 주지를 말던지..넘 횡포가 심합니다. 수수료받고 계약제 사원을 쓰는건 좋치만 어느정도의 고객에 에티겟이 있어야하는 데 그런 교육이 전혀없이 고용하는것이 문제인 거 같습니다..원더풀은 더욱히 타사보다 굉장히 불친절하고 화장실 들어걸때와 나올때가 엄청 틀리면 그렇게 불친절하 게하며 고객들을 마치 죄인처럼 취급할려면 그런 사업을 하지않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이건 대부업이 아니라 거의 수준이 사채업하는 수준입니다..그래서 넘 억울해서 원더풀의 김**이라는 사람을 고발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당한 채권이라 하더라도 회수를 위해 협박, 폭언 등 부당하게 추심행위를 하는 것은 법률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위반이 입증이 가능하면 관계감독기관(금융감독원 등)에 처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85 생활가전 코웨이 홍석기 2026-04-27
1505973 유통 코코엠

처리중

먹튀
최미진 2026-04-27
1505970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7
1505966 기타 화이트짐 윤선영 2026-04-27
1505962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보상불가
김민경 2026-04-27
1505959 유통 쿠팡 이민숙 2026-04-27
1505958 생활가전 (주) 그로들 서희철 2026-04-27
1505957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유진 2026-04-27
150595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