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 KT ] 제가 위약금까지 다 물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욱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12-25 19:10:06

본문

2012년 10월 30일 본인 명의로 KT인터넷에 가입했습니다. 사정이 생겨 성주에 공장을 시작하는 친구에게
제명의의 인터넷을 쓰도록 했구요.(해약하면 위약금을 많이 물어야 해서)친구도 인터넷 개설만 해놓구, 지방에 다른일을 한다구 생각을 못하고 있었구요. 몇일전 언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성주에 인터넷 개설한게 있냐구요, 요금이 연체가 되었다구요.바로 제가 KT에 전화해 확인을 했더니 인터넷은 연체로 정지상태고 TV는 연체로 해지가 되었다는 겁니다.어떻게 본인에게 아무런 통보없이 정지에 연체까지....해지위약금까지(166,990원). 정말 황당했습니다. 미리 연락을 해 주었으면 바보가 아님 담에야 정지신청을 하거나 다른방법을 찾았을 겁니다. KT에게 개통할때의 제 번호가 있습니다. 그럼 연체에 대한 안내가 먼저 아닌가요?
위약금 물리려고 기다리고 있었나요?
그리고 KT에는제명의로 언니까지 2대가 가입되있습니다. 인터넷 가입할때 언니가 쓰는 번호랑은 아무 상관이 없었는데 왜 언니한테 전화해서 본인도 아닌데 연체관련 얘기를 할수있죠? 요즘 개인정보보호한다고 그렇게 까다롭게 하는 통신사가.....
제가 속상한건  아무런 통보없이 갑자기 위약금을 물게된 상황과 본인이 아닌 타인에게 개인정보를 흘렸다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93 생활용품 무신사 박해담 2026-06-08
1518392 기타 현대홈쇼핑 김서은 2026-06-08
1518391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2026-06-08
1518390 유통 주식회사 사이다 배현식 2026-06-08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