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해지시 원금확보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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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DB생명보험 ] 보험해지시 원금확보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중
  • 조회수 : 299회
  • 작성일 : 13-11-06 13:15:15

본문

고객의 소리에 올렸던 글입니다.
믿음이 가지않아 해지하고 다른 보험에 가입하려 하는데요, 불입액을 다 받을 수 있는지요?
(내용)
저는 2009년 3월 KDB생명 stand 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직장인이라서 세제혜택을 볼수 있다는 말에 20년납으로 설계사의 말을 믿고
가입을 했답니다.
당시 고객관리도 문제 없이 잘 해줄 거라고도 했고요.
그런데 5년이 다 되어 가는데 가입 할 때와는 달리 단 한번의 전화도 없네요.
이렇게 고객관리를 하는 KDB생명보험에 뭘 믿고 계속 보험을 유지하여야 하나
의문이 들고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계약때와는 달리 정부정책으로 어쩔 수 없이 제도가 바뀌었으면, 당연 고객에게
연락을 해서 이렇게 되었다 고객에게 알려줘야 되지 않나요?
너무 화가나서 콜센터로 전화해서 책임있는 담당자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니,
상담원의 말이 지금 접수해 놓으면 일주일 안에 전화가 갈거라 하더군요.
저는 답답하고 화도나서 그럼 본사로 전화해서 상담한다고 하고 콜센터와의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2~3분만에 팀장이라는 분으로부터 전화가 오네요. 참 어이가 없더라고요.
일주일 걸린다는 전화가 단 3분만에 오다니....
고객이 화가나 본사의 담당자와 상담한다고 하니 무서웠나 보죠?
콜상담원과 전화를 끊고 조금 있으니 KDB생명 대전지점장이라는 분도 전화
오더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문제를 제기하니 여기저기 알아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KDB생명 대전지점장님은 당연히 책임이 크겠죠?
직원 관리도 제대로 못하는 분이 지점장이라니 참 KDB생명 앞날이 걱정입니다.
책임있는 KDB생명 관리자에게 말씀 드리고 싶네요.
고객의 입장에서서 생각해보세요.
가입할때와는 달리 5년이 다 되어 가도록 고객관리 한번 못받아 본다면
이 회사에 믿음이 가겠습니까? 무슨일이 있으면 과연 저에게 도움을 줄까요?
소속 설계사들 교육도 못하고, 고객관리도 못하는 이런 KDB생명회사가 말입니다.
가입할때는 사탕발림말만 하고 가입하면 연락 끝인 KDB생명회사
아직도 이런 보험회사가 있다니 참 한심할 뿐입니다.
이런 지점을 감찰하는 부서가 이 회사에 있는지 또한 궁금하네요.(당연 없겠죠?)
가입할때는 사탕발림말만 하고 가입하면 연락 끝인 KDB생명 회사는 전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한마디로 없어져야 겠죠.
조만간 언론 및 각종 인터넷 매체에 자세히 글로 써서 알리겠습니다.
후회스럽네요,  KDB생명에 가입한 것을...
제대로 된 삼성이나, 현대, 메리츠 등 믿을수 있는 회사를 선택했어야 하는데....
KDB생명 CEO의 인사말에는 참 좋은말만 써 놓았던데...
KDB생명의 책임있는 분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고객의 입장을 생각해보세요.
(2탄)
대전지점장님과 이 문제에 대해 얘기를 나눈지 1주일이 지났지만 해당 지점에서는
아직까지도 고객관리가(전화 한통) 없네요
1주일이 지난 오늘 겨우 이 투서 글을 보고 중부지역 감찰팀장이란분만 전화와서
해당지점에 엄중 경고를 했다고만 하니, 참 대단한 보험회사네요.
저 한사람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고객들을 현혹시켜 가입만 시키고, 관리도 못하고, 이런회사가 과연 가입한 고객에게 제대로된 혜택
줄 수 있을까 의심스럽습니다.
이런 회사에 더이상 보험금 납부가 싫습니다.
이미 납부한 금액은 전액 받을 수 있나요?
회사가 약속을 못지켰으니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해당보험사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고객관리에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필요 시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쌀쌀해진 날씨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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