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을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25-08-21 16:44:40

본문

부피가 좀 큰 물건을 착불로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 지역 영업소측에서 물건이 커서 가져다 줄 수가 없으니 소비자가 직접 와서 받아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택배비 팔 만원은 내고 가져 가라는 겁니다. 배달 해 주지도 않는데 택배비는 받겠다는 게 이상해서 경동택배 본사 고객센터 에다도 전화를 했는데거기서는 나몰라라, 영업소랑 둘이 합의 봐라 라는 말을 하네요. 이걸 왜 고객이 개별 영업소랑 합의를 봅니까? 고객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그렇게는 못 하겠다. 왜 경동택배에 실수(화물의 부피를 가능하지 못하고 무작정 화물 접수를 한 경동택배 실수)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가부담 하느냐고 했더니 반송 처리하겠다고 하네요.그리고는 그냥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려요. 무슨 고객센터가 이런지 참… 물건을 제때 받지 못해서 받은 영업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2510 금융 NH농협생명 이가영 2025-09-11
1452509 생활용품 HOLD N PICK 강미연 2025-09-11
1452508 기타 애플 백헤정 2025-09-11
1452507 생활용품 삼익가구 유혜진 2025-09-11
1452506 통신 SK텔레콤 김세한 2025-09-11
1452505 기타 한솔원룸텔 방미정 2025-09-11
1452504 생활용품 베르메디 ( VERREMEDI ) 유리 2025-09-11
1452503 기타 여신제이 김은미 2025-09-11
1452502 금융 프리드라이프

처리중

거짓말
왕혜경 2025-09-11
1452501 기타 moojijo 이유정 2025-09-11
14525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1
1452499 기타 메인부스(무신사)를 통해 구입

처리중

물빠짐
금원주 2025-09-11
1452498 생활용품 렌즈미 박하빈 2025-09-11
1452497 기타 쿠팡 정운미 2025-09-11
1452496 자동차 더블유렌드카 차수현 2025-09-11
1452495 기타 네이버파이넨셜 이유정 2025-09-11
1452494 통신 KT 이혜림 2025-09-11
1452493 기타 크린아트세탁소 김세영 2025-09-11
1452492 기타 초록길 농장 최혜연 2025-09-11
1452491 생활가전 LG전자 박순남 2025-09-11
14524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처리중

부당환불
최아람 2025-09-11
1452482 금융 롯데카드 정철수 2025-09-11
1452475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숙진 2025-09-11
1452471 기타 (주)에이티엠파트너 심혜진 2025-09-11
1452468 기타 쿠팡 한정용 2025-09-11
1452465 유통 현대홈쇼핑 선수현 2025-09-11
1452462 기타 삼척레일바이크 고중기 2025-09-11
1452460 생활가전 위니아 딤채 박종렬 2025-09-11
1452456 기타 바디붐 휘트니스 김정희 2025-09-11
1452453 해결&감사글 감각제이 박정연 2025-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