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비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두환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2-11-15 18:56:30

본문

2012.11.14 일 자가 쏘렌토 자동차의 정비를 의뢰했습니다.
조수석 뒷문 아래 플라스틱 부분 1쪽 교환 이었습니다.
견적을 물어보니 45000원이라 하여 생각 보다 저렴해 평소 도색이 조그벗겨진
다른 부분까지 한번에 수리 하자는 생각에 문짝 4군데를 모두 교체 해달리고 했습니다.
그날 저녁 18만원을 지불후 날씨가 어두워져 육안 확인을 못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다음 날 확인을 해보니 "교체"가 아니고 기존에 꺼에 덧칠을 해놓은 어의 없는 상황 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사기 당했구나 싶어 얼른 찾이가 따졌더니 미안 하단말 한마디 없이 부품이
도색이 안되어져 나와서 그랬다.교체할려면 부품사와서 도색하고 하면 그 견적으로는 안된다. 어쨋다...
그럼 첨부터 왜 그가격을 이야기해서 수리받지 않아도 될곳까지 수리받게 했냐.
그럼 먼저 얘기를 하지 그랬냐..어쩌냐 하며 겨우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쫌 있다가 차를 다시 한번 훓어 보는데 운전석 뒷문짝 플라스틱
부분이 들려있었습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수리 과정에서 정비 실수로 부숴 놓고
실리콘으로 몰래발라서 붙여 놓았던게 떨어져 벌어져있는 상황 이었습니다.
너무 짜증나고 해서 다시 가서 원래 대로. 해달라고 했더니 환불 해줬지 않느냐...다른데 가서
고쳐라..자기 직원이 수리했는데도 나는 모르는 일이다..이런식으로 말하고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나여 소비자 고발을 합니다.
<독산 현대 오토 프라자>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303-8.  02-838-3800
1. 가격을 알아보지도 않고 임의로  저렴하게 하며 다른곳까지 수리하도록 유도 하였습니다
2. 교체를 하기로 하였는데 아무 통보없이 덧질 후 교체 한것 처럼 속여 사기를 쳤습니다.(제가 유심히 살펴 발견하지 못하였으면 당하는 거였습니다)
3. 수리 과정에서 파손한 것을 몰래 실리콘으로 붙여 아무일 없었던것 처럼 사기를 쳤습니다
이상 고발 내용 입니다.
환불해줬으니 되었다 생각 하실지 모르지만 고치지않아도 될 부분을 가격을
낮추어서 고치게 한 후 파손까지 해놓았다면 환불 뿐만 아니라 파손 부분까지
손해배상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처음 그쪽에서 견적을 뽑을때 자기입으로 여기 부분은
도색하..면 나중에 벗겨진다. 교체를 해야 그런일 없다..그렇게 말하고 몰래 도색을 해버리고
멀쩡한곳 파손 하고.. 너무 억울하다 생각하여 고발을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또한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제보자님의 동의없이 수리가 진행되었다면 업체측에 원상회복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247 유통 아디다스온라인스토어 박환미 2026-05-29
1514244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43 자동차 볼보 김준성 2026-05-29
1514241 서비스 스픽 배효곤 2026-05-29
1514239 서비스 한진택배 박단비 2026-05-29
1514237 유통 마이크로퀵보드 한성오 2026-05-29
1514236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용각 2026-05-29
1514233 생활용품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5-29
1514232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삼천동 롯데슈퍼점 양은 2026-05-29
1514231 통신 딜라이브 안용재 2026-05-29
1514230 기타 대치코드 을지로본점 박정원 2026-05-29
1514229 휴대전화 LG전자 오윤정 2026-05-29
1514228 기타 닥터웰 조기환 2026-05-29
1514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장덕진 2026-05-29
1514226 생활가전 주식회사아이엔리테일, 한경희 김현섭 2026-05-29
1514224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관호 2026-05-29
1514223 유통 쿠팡 경보 2026-05-29
1514222 유통 GS25시 김재학 2026-05-29
151422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강은미 2026-05-29
1514220 생활용품 쿠팡 김호용 2026-05-29
1514219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박보영 2026-05-29
1514218 유통 당근 박동민 2026-05-29
1514217 금융 아이엠캐피탈 김종우 2026-05-29
1514216 유통 제이투케이쇼핑 김종훈MD입니다. 홍승희 2026-05-29
1514215 식음료 인정식탁

처리중

사과반품
노슬기 2026-05-29
1514214 유통 패션플러스 하현주 2026-05-29
1514213 생활용품 르베인 이하은 2026-05-29
1514212 유통 시너리티 오석용 2026-05-29
1514211 생활가전 SK매직 윤경애 2026-05-29
1514210 유통 네이버쇼핑 김효윤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