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몰 명품가방 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k몰 명품가방 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란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2-10-04 09:38:52

본문

ak몰
애경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이랍니다.
하지만
실상은 다르다는걸 알았습니다.

전혀 무관한 이름만 기업이미지만 갖다 붙인 저질 마인드
소비자 우롱하고 사기치는 저질 온라인 쇼핑몰입니다.

정가 120만원
특가로 90만원대로 명품가방 1개를 판다길래 구입한결과
아무리 손으로 잡아댕겨도 빠지질 않는 버클이
하루 평균 십분채 매지도 않는데 어느순간 어디론가 사라졌습니다.
그걸안지가 구매후 7개월
as기간이 6개월이지만 무상으로 해준다놓고
버클을 제작해야한다는 어이없는 말로 30만원을 내야한답니다.
그버클은 국내수선업체...명품가방제작업체도 아닌...
적어도 백화점에선 5만원..것도 현재상황에선 무상이라고 확인했는데
짝퉁으로 변경되는데 30만원을 요구하는 터무니없는 as

어느 누가 가방값의 삼분의 일을 내고 그 짝퉁 버클을 다나요?
정말 어이없고 분합니다
불량품임은 명백하나 증명할길도없고
병행수입의 폐해는 소비자보호원도 알고 있으나
소비자보호원측은 그런 as가 안되기에 싸답니다.
그럼 그렇게 표기해야하는것 아닌가요?
이해하기 어려운 문구로 상식밖의  as를 받으면서 누가 명품을 삽니까? 짝퉁을 사도 그것보단 낫겠지요
짝퉁판매를 머라할것이아니라
이 모호한 병행수입의 폐해를 없애야하는게 맞지않나요?
어짜피 명품을 사도 짝퉁이되는것을............

민사고발밖엔 더이상의 방법이 없다는
누가 이깟걸로 민사까지 갈까요? 싶은거겠쬬
이런경우 저는 어떻게 보상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617 식음료 파스타예요 강북수유본점 윤진주 2026-05-25
1512616 기타 아이템존 최재아 2026-05-25
1512615 기타 배달의 민족 이건호 2026-05-25
1512614 기타 배달의민족 이건호 2026-05-25
1512613 식음료 청년다방 부산역점 박지은 2026-05-25
1512606 유통 쿠팡 조성신 2026-05-25
15126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5
1512602 기타 어메이징빌리지김포점 노재인 2026-05-25
1512595 식음료 태안마왕족발 최귀숙 2026-05-25
1512591 기타 짐스타 낙성대역 추현희 2026-05-25
1512590 생활가전 이사의 달인 김혜정 2026-05-25
1512588 기타 토리헤어 임채은 2026-05-25
1512587 기타 토리헤어 임채은 2026-05-25
1512586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5
1512584 기타 쿠팡이츠 이정음 2026-05-25
151258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배승연 2026-05-25
1512582 기타 서면 멋짐 2호점 제갈지연 2026-05-25
15125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마켓 최자웅 2026-05-25
1512580 유통 쿠팡 정혜실 2026-05-25
1512579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복규 2026-05-25
1512578 항공·여행 진에어 양지훈 2026-05-25
1512577 기타 배관솔루션(코끼리배관) 오지윤 2026-05-25
1512576 생활가전 이안공조 이자영 2026-05-25
15125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처리중

통화안됨
박성자 2026-05-25
1512574 식음료 제주삼다수 임지회 2026-05-25
1512573 기타 (주)이모션 금혜임 2026-05-25
1512572 식음료 매머드익스프레스 정연혁 2026-05-25
1512571 건설 하나방수 신윤선 2026-05-25
1512570 기타 오거리약국 김동빈 2026-05-25
1512569 기타 착한환경 서유진 2026-05-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