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직원실수로인한 인터넷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 직원실수로인한 인터넷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차은의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5-30 23:05:22

본문

5/27일 인터넷이용이되지않아 고장신고접수하려고 LG측에 전화를 걸음. 고장도미납으로인한정지도아닌 해지가 되었단 안내를 받음. 본인이 계약자고 해지 요청을 한적이 없다고 하자 5/11해지신청이되었고 5/26일 해지가 완료되었단 안내를 받음.
5/11일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전화기고 교환대상 모델이란 얘기를 듣고 교화문의를 위해 LG에 전화를 걸어 교환문의를함. 과거 인터넷과 인터넷전화기이전시 LG측에서 주소변경을 제대로 반영하지않아 인터넷전화기의 주소지가 변경되지 않았고 이때문이 교환이 불가하단 안내를 받음. 주소지변경부서의 박혜진 상담사와 통화를하고 주소지변경을요구함. 그러나 주소지변경이 바로되지않아 인터넷전화기를 교환받기위해 무려 5명의 상담원과 통화를함.
본인은 해지를 언급한적이 전혀없으며 LG측에서도 직원실수라고 인정함.
레포트등으로 당장 인터넷을 사용해야했기에 복구를 요구하였으나 주말이라 안된다는 대답만 되풀이됨.
29일에 해당 상담사의 사과전화와 인터넷 재설치를 약속받음. 그러나 29일 오전내내 기다려도 연락은 오지않았고 본인이 수차례의 시도끝에 겨우 인터넷 상담원과 전화연결이됨. 책임자를 바꾸라고 하자 바로 연결을 어렵다며 연락을 준다고 함. 화가나서 난 거부당한대로 타사를 써줄테니 LG측에서 타사상품들 비교분석하여 본인에게 안내후 가입비 지불해줄것을 요구. 2시간후 박지현 민원팀장에게서 전화를 받음.
인터넷이전비와인터넷요금감면해준다함(57000원정도). 주말에 내가 받은 피해에 대해서도 보상요구함.
본인은 레포트를 쓰기위해 그 더운날 PPT등이 되는 피씨방을찾아 더운날씨에 차를타고 이동함. 또한 인터넷전화기와 인터넷을 결합상품으로 이용하면서 할인받고있었음. 공유기가 되지않아 WIFI를 이용할수없어 핸드폰 데이터를 다 소진함.
설사 해지신청이되었더라고 그런부분에 관한 SMS 조차 계약자에게 발송이 안되냐고 따지니 계약자가 직접 전화로 요청한게 아니라서 발송이 안된거라함. 이게 말인가 막걸리인가.
실갱이끝에 요금감면/현금10만원/안내받음(30분통화후)
타사상품에대해서는 안내해줄수 없다며 가입비도 역시 내줄수 없다함. 따지니까 가입비는 영수증 청구하면 내준다고 말바꿈. 본인이 그냥 계속 LG를 이용하면 어쩔거냐 물었더니 이미 해지가 되었기때문이 3개월동안 재가입이 안된다는 대답이 돌아옴. 너무 화가나서 욕함.
본인은 26일 통화할때도, 29일오전 상담원에게서도, 박지현팀장과통화하는 내내 그부분에 대한 설명은 전혀 듣지 못함. LG이용할테니까 복구하라고 요구함. 회사규정운운하면서 안된다는 안내받음. 본인잘못이 아니기때문에 인터넷재설치와 실수했던 상담사의 사과전화요구.
잠시후 박혜진상담사의 해맑은 목소리와 자기소개도없는 사과전화를 받음. 인터넷 재설치 책임지라고 강조함.
잘못한걸 알면서도 제대로된 사과조차 하지않으려하는 LG직원들을 보니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음.

만일 29일 오전일찍 자신들의 실수라며 충분한보상과 바로 인터넷이용가능하게 재설치해준다고 안내했다면 이렇게까지 화는 안났을거같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인터넷이 직원의 실수로 인해 해지신청이 되서 사용하실 수 없게되어 많은 불편이 있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요금 조정과 함께 타사 가입시 가입, 설치비용 발생시 영수증 증빙하시면 추가 처리해드림 안내 후 종료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