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에서 신발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식점에서 신발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형
  • 조회수 : 1,254회
  • 작성일 : 12-02-06 08:57:57

본문

24시간 설렁탕집에서 일행과 새벽에 식사를 하러 갔는데 신발을 벗고 좌식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는데 같이온 일행의 신발은 신발장에서 꺼내어 신을 신었는데 제 신발만 없어 졌고 다른 구두 하나만 남아 있었어요. 우리 바로 앞에서 나간 사람들중에서 제 운동화를 신고가고 구두를 두고 간거 같았어요.
그래서 주인한데 연락처를 주고 신발을 가져오면 연락을 준다고 해서 일단은 갔어요.
한달이 지내도 연락이 없어 찾아가보고 전화도 해봤는데도 주인은 아직 안왔다고만하고 다른 방법을 제시를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몇칠전에가서 보상을 해달라고 햇더니 모르겠다는 식으로 무시를 하더군요.
제가 어떤 절차로 보상을 받을수 있나요.
음식점은 장가네설렁탕 이구요 가게 전번은 02-715-9797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식당에서 신발을 분실하셔서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식당 입구에 ‘신발 분실 시 책임지지 않는다’ 라는 문구를 붙여 놓았더라도 신발이 분실됐을 경우 식당 주인이 손해배상을 해야 합니다. 상법 152조에 따르면 “손님이 맡아 달라고 따로 부탁하지 않았더라도 손님의 물건이 식당의 과실로 분실되면 식당 주인은 손해배상을 해야 하며 ‘신발 분실 책임 없음’ 등의 경고문을 붙여도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하며 분실된 신발에 대한 보상처리이므로 분실된 신발의 구입내역이나 근거자료가 필요합니다. 아울러 새 것과 다름없다고 하더라도 구입가의 100%를 보상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착용부분에 대한 감가상각을 하여야 하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시점 및 소재 등을 감안하여 감가상각하여 배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67 항공·여행 여기어때 옥윤지 2026-05-06
1508266 기타 햅번샵 권안숙 2026-05-06
1508265 기타 120브로 지아 2026-05-06
1508264 식음료 코스트코세종점 황문경 2026-05-06
1508262 생활용품 케이디와이코스메틱 박민구 2026-05-06
1508261 기타 핀크 Dhdy 2026-05-06
1508252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51 유통 쿠팡 안강선 2026-05-06
1508250 유통 하프클럽 이경은 2026-05-06
1508249 유통 퀸잇

처리중

환불 지연
권혁규 2026-05-06
150824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대부 2026-05-06
1508244 금융 선영회계법인 세이브텍스 정연우 2026-05-06
1508243 기타 착한이사 이유한 2026-05-06
1508242 통신 그린소개팅 신미셀 2026-05-06
1508241 유통 네이버쇼핑 등록 업체 아이뮤즈 스토어 박성호 2026-05-06
15082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239 기타 디케이워시파주 강병호 2026-05-06
1508238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237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6
1508233 기타 다음컴퍼니(박시연 팀장) 최령 2026-05-06
1508232 생활용품 영림 김경희 2026-05-06
1508231 생활용품 한샘 구자승 2026-05-06
1508230 유통 Ktown4U LI AN LUN 2026-05-06
1508229 기타 삼쩜삼 정순이 2026-05-06
1508228 항공·여행 아고다 박한나 2026-05-06
1508227 생활용품 퀸잇 안애선 2026-05-06
1508226 생활용품 쿠팡 노승환 2026-05-06
1508225 유통 쿠팡 쿠팡을 고발합니다. 2026-05-06
1508224 서비스 CJ대한통운 심형준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