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카니발 중고 휀다 구매 관련 부당 판매 및 반품 거부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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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멘카 중고부품업체 ] 올뉴카니발 중고 휀다 구매 관련 부당 판매 및 반품 거부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욱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25-08-28 02:43:26

본문

신고인: 홍성욱 010-8553-1999
피신고인: 리멘카 (중고 자동차 부품 판매업체, 온라인 사이트 운영) 010-3005-4794

1. 구매 경위
저는 2025년 8월 16일, 올뉴카니발 중고 휀다를 찾던 중 가격이 저렴하고 규모가 커 보여 신뢰할 수 있다고 판단하여 리멘카 사이트를 통해 결제를 진행하였습니다.

2. 업체의 문제 행위
입금은 2025년 8월16일에 사이트에 주문을하고 계좌로 이체해 주었지만
2025년 8월 20일 오후 5시 11분경, 리멘카 측에서 카카오톡으로 휀다 사진을 전송해 왔습니다.
제가 같은 날 오후 7시 11분경 확인해보니, 상태가 매우 불량하여 사이트에 올려둔 사진과 다르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이에 업체는 판금도색은 기본이라고 명시를 해놓았다고 답변이 왔고 어이가 없어서 취소하고 싶었지만 제가 카톡을 7시경 확인을하여 일단 물건을 보고 얘기하자라고 카톡 댓글을 달고 5시 55분에 카톡이 아닌 일반 문자로 택배송장 번호를 사진으로 전달받았고, 저는 어쩔수없이 택배 도착을 기다렸습니다.

8월 22일 택배사로부터 도착 확인 연락을 받았고, 25일 찾으러 갔으나 영업시간이 끝나 26일 물건을 수령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택배비 및 보관료 합계 15,500원을 추가로 부담했습니다.

3. 문제 제품 상태
수령한 휀다는 판금해야 할 부분이 3곳 이상 있었으며, 녹도쓸고 도색까진건 기본이고, 볼트 체결부까지 휘어져 있어 사실상 고철 수준의 부품이었습니다.
보자마자 업체에 전화하여 항의하자, “우리 잘못이 아니고 본인이 확인하고 구매를 해야죠부터 아래글보면 다 명시해 놓았다고 얘기를하며 법적으로 문제댈께 없다면서 자기 입장만 주장하여 정말 화가나는것을 참고 애초에 사진에 실물 아니라적고 보내기전 하자있는 부위를 알려주고 팔아야 되는게 정상아니냐고 따졌는데 그에 대해선 미안하다고 하고 얘기를 하면서그래도 빨리 확인하고 그시간에 말을 안했다고 했어야 한다”라는 답변을 받았으며, 심지어 “1만 원을 줄 테니 판금·도색해서 쓰라”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답답한 저는 왕복 택배비를 내니 그냥 다른 물건으로 교체하는게 안괜찮나 싶어 좋게 얘기를 하고 업체쪽에는 당장 재고가 없어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하여 기다리다가 다음날 오후 혹시나 하여 휀다를 들고 공업사에 찾아가서 보여주며 상황설명을 하니 상태가 너무 않좋다며 버리라고 이런걸 파냐고 똑같은 생각에 대한 얘기를 듣고 바로 업체에 전화를 하여 공업사에서도 이렇게 판단하여 반품을 요구하자 왕복 택배비를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착불로 받아서 택배비는 제가 정리하였는데 불구하고 왕복 택배비를 줘야된다고 하여 너무 화가나서 인터넷에 올린다고 얘기를 하고 그건 알아서 하세요 얘기를 한게 마지막 통화입니다. 물건은 오늘 오후에 무조건 보낼 예정입니다.

4. 피해 및 요구사항
저는 정상적인 중고 부품이 아닌 심각하게 손상된 고철 수준의 물품을 구매하여 금전적·정신적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해당 부품의 전액 환불 및 왕복 택배비 업체 부담
2. 향후 동일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업체에 대한 조사 및 시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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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이 주문하신 내용과 달라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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