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휴대폰 명의도용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미성년자 휴대폰 명의도용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림
  • 조회수 : 265회
  • 작성일 : 25-08-20 15:14:20

본문

법정대리인 친권자 동의없이 미성년자 휴대폰 개통됨
미성년자 기준 기본증명서(상세) 확인시 친권자 본민원인 기재되어있으나 서류 확인없이 임의개통함
당시 대리점은 기본서류 확인없이 개통했으며, 고객센터, 대리점측 인정했으나 처리불가 답변받음
직영점 내방후 명의도용 신고 접수안내받았으나 불필요한 시간소비 , 직업상 매장근무시간에 방문불가함
최초 임의개통한 법적친권자아닌 타인이 개통한건 잘못이지만 , 피해를 막을수있었던 매장측 의 잘못으로 미성년자 자녀가 체납이 됨
명의도용으로 임의개통, 미납요금 빠른 처리요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다만, 주변인(가족, 지인)의 명의도용은 '명의대여'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최악의 경우 주변인을 수사기관에 신고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사실상 도용 판단 및 처리가 쉽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317 생활가전 H mall 김장근 2025-09-17
145331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7
1453315 유통 11번가 윤혜정 2025-09-17
145331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 2025-09-17
145331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공지원 2025-09-17
1453312 유통 쿠팡 임욱빈 2025-09-17
1453311 식음료 (주)하프스페이스 전원용 2025-09-17
1453310 통신 LG헬로비전 김일호 2025-09-17
1453309 기타 써마드(상품명) 이현진 2025-09-17
1453308 유통 네이버쇼핑 김효진 2025-09-17
1453307 기타 [F&U신용정보] SKT 휴대폰 관련 오혜정 2025-09-17
1453306 통신 KT 정미영 2025-09-17
1453305 기타 패션리더 김연희 2025-09-17
1453304 기타 쿡앤쿡. (쿠팡) 김명옥 2025-09-17
1453303 통신 LGU+ 윤의근 2025-09-17
1453302 생활용품 르무통 김순옥 2025-09-17
1453301 생활용품 아엘 AE.L 박현주 2025-09-17
1453300 기타 당근마켓 김의미 2025-09-17
1453299 기타 쿠팡(랑케레이시) 박영철 2025-09-17
1453298 항공·여행 충주단양유람선 황금옥 2025-09-17
1453297 기타 몽키컨설팅 김성욱 2025-09-17
1453296 생활가전 슬룸 김낙현 2025-09-17
1453295 기타 쿠팡 오성환 2025-09-17
1453294 식음료 하루미츠 이만영 2025-09-17
1453293 생활가전 LG전자 안혜진 2025-09-17
14532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7
1453291 기타 원더쉐어 코리아 조윤빈 2025-09-17
1453290 유통 이노센트 본사 공식 쇼핑몰 배성봉 2025-09-17
1453289 기타 파세코 장승원 2025-09-17
1453288 기타 장유스파랜드

처리중

환불안됨
도연수 2025-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