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당일 배송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제품 당일 배송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지영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9-20 18:04:40

본문

문의 드립니다.
 
 어제 2시경 제품 구입과 동시에 결제를 하고 당일배송으로 추가 요금을 지불하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퇴근시간이 다 되어도 제품이 오지 않아 문의 전화했더니, 원래 9시 이전 구매 신청만이

당일배송되고, 이후 주문은 다음날 5~6시에 배달될 꺼라 하더군요..

하지만 역시나 다음날 퇴근시간이 다 되어도 제품이 배달되지 않아

어찌 된것인지 문의 전화했더니..
 
택배회사 왈 " 원래 이 회사는 6~10시 사이에 제품을 배달한다.

아직 제품 출하도 하지 않은 상태다 라고 답하더군요..."

이게 무슨 당일 배송입니까 ? 그 회사는 "아싸컴이라는 회사로"

판매회사 왈, 어쩔수 없다 우리는 홈페이지에 공지를 했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제 전화했을때는 5~6시면 온다고 하지 않았냐 했던...

" 그건 보통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대답했다 " 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택배회사에서는 아직 출하도 않했다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더 황당한건 택배회사 자체가 밤에만 운송을 하기 때문에 6시이후에 물건을 배달한다.

만약 아무도 없으면 내일도 마찬가지다 이런대답을 하더군요.

이건 너무 억울합니다. 일부러 빨리 받을려고 당일 배송으로 비용을 더 추가로 지불했는데.

오히려 받는 것도 힘들고..자기들은 공지를 했기 때문에 그것은 너의 문제다 이런말을 한다는게

너무 무책임 한듯합니다. ..

이런 경우 당일 배송이라는 문구는 과대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저희 물건은 일반회사는 받기 힘드니..따른 공지가 있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으며,,

오전 9시 이전  주문만 당일 배송이 된다는 것은 당일 배송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홈페이지에서 " 이문구를 "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당일배송을 받으시기 위해 주문하신 물품이 배송이 지연되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이하영 2026-05-27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