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노트북 구매시 불량인데 교환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도시바 노트북 구매시 불량인데 교환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채훈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2-05-07 12:23:33

본문

R830 이라는 도시바 노트북을 30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습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구매를 하였고 퀵으로 받아서 보니 불량이었습니다
웹캠 위쪽 화면 접합 부분이 벌어져있어서 손으로 벌리면 액정이 뜯어질듯 벌어지며
액정 자체는 고가의 노트북임에도 불구하고 한지느낌의 뒤쪽 패널이 비추어집니다.
이런 상태라면 당연히 교환을 받거나 환불을 받거나 해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런데 A/S 센타를 제가 다음날인 금요일에 점심부터해서 회사일도못하고 신도림 테크노마트3층 도시바에
찾아가서 불량판정을 받기위해 갔더니 그쪽 엔지니어가 하는말이 컴퓨터가 실행되는데는 문제가없으니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없어 불량판정이 어렵고 그냥 쓰라고 합니다. 이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하드웨어적인부분만 불량판정으로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고 이건은 못해준다고 배째라합니다. 그냥 쓰랍니다.
그래서 제가 물어봤습니다. 당신이 냉장고를 300만원주고샀는데 문쪽이 벌어져있으면 그걸 그냥 쓰겠냐고
그랬더니 어쩔수없다고 만 하고 정 그러하면 법적으로 처리해서 보호받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판매처랑 어떻게 합의보든 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또 도시바 규정이 A/S 센터에서 불량 판정이 나야 판매처에서 교환이 가능한데 이걸 전부 소비자와 판매처에 책임전가를 시킵니다.

판매처에서는 자기들이 어떻게든 노력해보겠다고 하지만 그쪽에서도 도시바에 요청하면 답변받는데 일주일가량 걸린다고 합니다. 판매처랑 저만 울고있습니다. 도시바가 원래 이따위였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월요일 도시바 공식 번호 1588-5898에 전화를 하였더니 첫번째 받은 상담원은
자기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것같다며 온라인 상으로 해당 글을 남겨주시면 담당자가 처리해드리겠다고 합니다. 그리고 글을 올리고 난 후에 2시간 정도 있다가 전화후 다른 상담원이 받았는데 이거 처리는 언제쯤 되는지 물어보니까, 그 상담원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는데 자신에게 알려달라고합니다. 해서 위의 내용을 말해주니까 A/S 직원이 그리 말했다면 자신들은 A/S 직원의 말을 신용하여 어떠한 대책도 해드릴수없다고합니다. A/S 직원이 불량 판정을 내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방법이없으니 그냥 쓰라고합니다.

대체 이것들이 저랑 장난을 하자는건지 개그프로그램을 하는건지 사람을 짜증나게 하는 훈련을 받는건지,
아니 어떻게 300만원짜리 새 노트북이 하자제품이 왔는데 도시바 본사에서 그냥 쓰라고 배째라 합니까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도움을 주십시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런 피해자가 또 없도록 공개로 글을 올립니다.

목요일에 샀고 금요일에 일이 일어났으며 주말이라고 어영부영 지나가더니 월요일입니다.
벌써 5일이 지나버린것이네요..

관련 사진 첨부합니다.

# 액정에 패널같은 점선이 보이는 사진
# 접합부분이 벌어지는 사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노트북 구입후 받자마자 하자확인후 교환요청했는데 하드웨어쪽으로 불량이 아니면 불가하다고 하여 황당하고 기분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단,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150996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은영 2026-05-13
1509958 유통 와디즈 신승환 2026-05-13
150995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명수 2026-05-13
1509956 기타 교복몰 정언채 2026-05-13
1509955 자동차 솔직한카센타(수원시권선구) 정재준 2026-05-13
1509954 기타 트렉 자전거 마린7 양동립 2026-05-13
1509953 유통 와디즈 펀딩 김영신 2026-05-13
1509952 생활용품 웰247 강연희 2026-05-13
1509946 항공·여행 ㈜타이드스퀘어 (프리비아 여행) 윤건웅 2026-05-13
1509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28 기타 떠리몰 장효주 2026-05-13
1509926 기타 안수화 이주희 2026-05-13
1509924 생활가전 르보앤코 임우영 2026-05-13
1509917 유통 당근마켓 송재연 2026-05-13
1509914 기타 강아지 보호소 김은정 2026-05-13
1509910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취소완료
이선화 2026-05-13
1509897 유통 쿠팡 최경화 2026-05-13
1509896 유통 롯데홈쇼핑 김남란 2026-05-13
1509895 기타 힘내라농가

처리중

참외 구매
이선화 2026-05-13
1509894 기타 바이온텍 김명숙 2026-05-13
1509893 유통 카카오쇼핑 조애림 2026-05-13
1509892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윤치호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