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세탁업체 부당 세탁처리와 환불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재근
  • 조회수 : 127회
  • 작성일 : 12-04-22 13:37:23

본문

지난 4월 16일 체인 세탁업체에 바람막이 점퍼를 세탁 의뢰를 했습니다.

요즘 봄철이라서 세탁물이 많아 시간이 4일이상 걸린다는 얘기를 전달 받고서 세탁 의뢰를 맡겼구요

4월 21일 오전에 세탁이 완료 되었으니 찾아가라는 문자를 받았고 야간에 일을 하고 퇴근후에 곧바로

세탁물을 찾기위해 갔습니다.

제가 맡긴 세탁물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닐에 씌여 있던 옷을 꺼내어 확인을 해본 결과,

목부분에 지난 2월에 머리를 깍고 묻은 잔머리털과 목부분에 누렇게 있던 때자국이 그대로 였습니다.

세탁업체 사장한테 보여주여 항의를 했죠.

사장 : 봄철이라 물량이 많아서 세탁처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습니다.

소비자 : 이게 세탁이 제대로 안된건가요? 때자국이며 머리털이 그대로 묻어 있는데 장난하십니까?

            그냥 다른 세탁소에 맡길테니까 세탁비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이미 결제가 된 세탁물이라 환불해드릴수가 없네요. 대신에 다시 세탁을 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 그럼 저보고 또 일주일 가량을 기다리라는 말인가요? 그럴수 없으니까 환불해 주세요

사장 : 안됩니다.

소비자 : 그럼 소비자단체가 고발할테니 그렇게 아세요

사장 : 마음대로 하세요


야간일을 하는 저로써는 일교차가 심한 요즘 감기때문에 바람막이를 입으려고 세탁을 하려는건데

열흘 보름넘게 세탁업체에 옷을 맡기고 나면 날 풀려서 옷 입겠습니까?

세탁물 확인도 하지 않고서 물량 많다는 관계로 정당하게 돈을 지불하고서 일주일 되는 시간을

허비를 하게 하고서 업체의 과실을 인정을 하면서도 환불을 해주지도 않고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이런 업체가

계속 영업을 한다는게 짜증나고 화가나네요

게다가 고객알기를 우습게 보고 소비자 권리를 무시하고서 마음대로 해라 하는 업체 사장의

아니한 태도 또한 무척이나 불쾌하고 화가나네요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630 통신 SK텔레콤 김세윤 2026-05-12
1509629 유통 중고명품 나트루 윤성미 2026-05-12
1509628 기타 스노우뮤지엄(쿠파메서 구매) 김정훈 2026-05-12
1509627 유통 심가네제주흑돼지 김선호 2026-05-12
1509626 생활용품 쿠팡 전상진 2026-05-12
1509625 생활용품 P.CALM 곽강화 2026-05-12
1509624 생활용품 모드영가구 신병은 2026-05-12
150962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유통기한
김혜은 2026-05-12
1509622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5-12
1509621 유통 도쿄언니(일본 구매대행) 박병우 2026-05-12
1509620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8 생활용품 노르디아 김이서 2026-05-12
15096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617 통신 LGU+ 김은미 2026-05-12
1509616 식음료 뉴트리오닉 이지민 2026-05-12
1509615 유통 오아시스 최미향 2026-05-12
1509614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2
1509613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12 식음료 맨즈바이오랩 김우일 2026-05-12
150961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홍성만 2026-05-12
1509610 유통 쿠팡 김민선 2026-05-12
1509609 항공·여행 PEACH 항공 성민제 2026-05-12
1509608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606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권연경 2026-05-12
1509605 유통 쿠팡 유태영 2026-05-12
1509604 금융 미래에셋대우 정보용 2026-05-12
1509603 유통 11번가 이종학 2026-05-12
1509602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조양우 2026-05-12
1509601 생활용품 제이비홈

처리중

제품불량
박봉환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