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덜 익은 고기 판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덜 익은 고기 판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민
  • 조회수 : 142회
  • 작성일 : 12-04-19 21:32:53

본문

첨부 파일 확인바랍니다.

이런 걸 판매해놓고 익었다고 .먹어도 괜찮다고 팍팍 우기시 는 담당자 분

너무 어처구니 없네요.

환불에 차비 만원 챙겨주시고 끝내시려는 책임자 분.

소비자가 먹어서 진짜 배탈나고 식중독이라도 걸리면 어쩌시려구 먹어도 괜찮다 하시는지.

누가 봐도 시뻘건 피끼가 다 보이는데. 어떻게 그게 익은거라고 애기를 하십니까

어제 불공정거래에 신고를 하니 오늘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그런데 또 하는 말이 고기 익엇다고..먹어도 괜찮다고.. 그런데 죄송하다고..

익엇고 먹어도되는데 죄송하단건 뭡니까. 회사 사람들한테 사진보여주면서

익었나 안익었나 물어보니 10명 물어봤음 10명 다 안익었네 애기합니다.

사진첨부 하는 란이 없어서 글만 남겼는데.. 여기는 첨부파일함이 있어 파일 올립니다.

언제든 오시면 환불 해드린다구요? 회사 방침이 환불이 끝이라구요?

먹을거리에 장난쳐놓고 사람갖다 장난칩니까


--------------------------------------------------------------------------------------------------------------------

이건 홈플러스 홈페이지에 올린 글이구요.

 

안녕하십니까? 고객님..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점장 윤현호 입니다.

저희 홈플러스 아시아드점을 이용하여 주셔서 깊이
감사 드리며 먼저, 조리제안에서 구매하신 돼지고기
바비큐 상품의 상태로 인하여 불편을 드린 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유선상으로 말씀 드린것과 같이 해당 제품의
상태에 만족하지 못하신 경우는 전액 환불을 실시 해
드리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도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신
경우로 언제든지 환불이 가능하오니 편한 시간대 고객센터를
방문하여 주시면 환불처리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맛과 질 향상을 위하여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바쁘신 시간에 이렇게 불편함을 느끼시어
의견을 주시게 되어 죄송하다는 말씀 거듭 드리며 앞으로도
늘 고객님들의 의견을 귀담아
발전하는 홈플러스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님 댁내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점장 윤현호

-----------------------------------------------------------------------------------

답변입니다.  환불 조취 해 준다고 하네요

직접와서 사과하고 환불해줘도 모자를판에 . 김해에서 가는대만 2시간이고

구매한 값 환불 받으려고 가다가 차비로 다쓰겟네요.

야구장에서 맥주와 먹으려고 사간건데

술김에 모르고 먹었으면 큰 고생 할뻔햇어요.. 

무임승차해서 걸리믄 요금의 30배 내야는데

이건 먹거리에 장난쳐놓고 사과 한 마디에 환불 조취하고 땡 칠라 그러네

파일 확인후 조취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형마트에서 구입하신 고기가 덜 익어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1509243 식음료 뉴트리시아 신항주 2026-05-11
1509242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41 유통 JTN 미디어 구범모 2026-05-11
1509240 생활가전 Well247 김종국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