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후 한달 부품 교체 A/S?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구입후 한달 부품 교체 A/S?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윤실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4-04-17 13:21:46

본문

결혼20년차 40대 워킹맘입니다. 올해 2월28일 300만원대 김치 냉장고를 구입 설치 후 냉장고 온도 조절은 배송기사가 셋팅 후 일주일 지나 부모님댁에서 김치 운반해온 후 3월8일에 김치보관을 햇습니다. 배송기사가 친절히 오래보관할 김장김치는 하단부에 보관하라 친절히 설명함. 김장을 15kg두통 보관..4월15일 저녁 준비하려 김치냉장고 하단부 열어 보니 김치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얼어있음..다음날 서비스 기사 방문,부품 이상이니 부품 교체해준다 함.
제 김치냉장고는 테이프도 아직 뜯지 않은 완전 새상품임..어떻게 부품 이상을 자연스럽게 수리 후 10년 이상을 사용하라고 합니까? 그리고 일찍 발견? 한달 안이면 새 상품 교체가능하다함..한달이 지난 시점이라 않된다함..오랫동안 보관 할 김치를 매일 여는 냉장고처럼 열어서 확인해야 합니까? 김치가 안녕한지 새 김치냉장고를 의심하며 확인해야 합니까? 300만원대 고가 냉장고를? 사용하는 칸도 비싼제품이라 살~살~열고 닫는데..구입후 한달만에 부품 교체 후 중고가 되는 김치 냉장고와 10년 이상을 사용해야 하나요? 매일 수시로 김치 얼었나? 확인하면서요? 말도 않됩니다..삼성전자는 무조건 팔고 수리해 주자! 이건 고객 우롱이요.사기 판매입니다...김치가  꽝~꽝 얼은 선명한 사진 20장 정도 보관중입니다. 김치 냉장고는 김치 보관이지 냉동고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07 생활용품 코어로브

처리중

배송
이수경 2026-06-10
1519206 유통 쿠팡 박용선 2026-06-10
1519205 유통 쿠팡 신은식 2026-06-10
1519177 식음료 백억커피 서원점 고윤서 2026-06-10
1519176 금융 KB국민은행 BC카드 김승웅 2026-06-10
1519175 금융 맘스타임 김태이 2026-06-10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2026-06-10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2026-06-10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2026-06-10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2026-06-10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2026-06-10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2026-06-10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2026-06-10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2026-06-10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2026-06-10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