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층침대 원목이 부서져 아래층한쪽이 내려앉아 기울어졌는데 부품 품절이라 한달을 기다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 이층침대 원목이 부서져 아래층한쪽이 내려앉아 기울어졌는데 부품 품절이라 한달을 기다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희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3-09-30 17:03:31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3월경에  까사미아에  소비자가  180만원에판매하는

 

주니어 이층침대를  구입했습니다..

 

    일산 고양점에서  아래에서  어른과 같이자도될만큼  무방할정도로 아래층은  더블싱글

이라고  그래서  흔쾌히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현금가로  150정도에  샀습니다..

 

  그런데  도착해보니  너무 재질이  약해서  정말  이것을  오랬동안  쓸수 있을까 >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아닌 걱정을 하며  이층에서  자는 아이를 보며  항상  노심초사하며

 

지냈습니다..  그래도 대기업 인데  하고

 

  아니나  다를까  아래층  쿠션한쪽이  기우는 것임니다..   

 

침대 원목이 부서졌습니다..    그냥  잠만 자는데  아래층이라  위가 막혀서  뛰지도 않는데

 

 6갱월만에요 

 

  전화했더니  바로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새제품으로 교환해준다고 하기에

역시 큰회사는  틀려  하고 기다렸습니다... 접수 했으니  전화달라고요

 

  그래서 3일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어  고양본점에  전화했더니  업주님이  본사에  확인하고 연락준다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더니 본사에  빨리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하기에 

 

또  본사에  전화했더니    9월 5일날  접수했는데 

 

물건이 품절나  9월 30일 부터  10월 초에  부품  수입계획이니  기다리라고

 

또  9월  30일에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상담원이 구매팀에  문의 하니  10월  4일이나  돼야  선적돼는지  알수 있다함니다..

 

교환이나 환불은  안됀다고  하니 

 

 

  바닥에서  거의 25일을  애가  잤습니다.. 불편하다고  할머니방이며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자서  여러사람이  잠을  잘  못자는데

 

이런경우는  제가  그냥  기다려야  합니까

 

  전  언제 까지나 기다려야  합니까  ???

 

 

전  그제품을  환불하고 싶습니다..아니면  버금가는 새제품을  교환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약하고  엉망인  제품을 판매해놓고,,  뚀  부품이  교환한다고 해서  교환하면

 

또  얼마못가  이렇게  부서지고  또  부품이 없으면  또  기다려야  돼는 악순환이

계속될텐데, 

 

  전  이제품을  수명이  다할때까지  무상수리를  원하고,   

 

  수면부족으로  인해  학업에도  지장을 주고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받은 부분을  보상받고

 

싶습니다.. 앞으로  10일은  더  기다려야 교체가 될텐데 

 

 힘없는 서민들은  그냥 당하고 살하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인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입니다.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하셔야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81 기타 지니어트 박상진 2026-06-05
1517380 기타 차은우와 그 임신녀들 임신 서비스, 접대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379 생활용품 크리드 향수

처리중

두통
한선미 2026-06-05
1517377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현숙 2026-06-05
1517375 유통 쿠팡내 판매자 BIKETRA 문숙양 2026-06-05
1517374 식음료 배달의 민족 박현아 2026-06-05
1517372 건설 대학동 풀하우스 원룸 김 혜원 2026-06-05
1517369 서비스 영국아로마테라피센터 ICAA 옥혜선 2026-06-05
1517368 식음료 한앤둘치킨내포신도시점 강승현 2026-06-05
1517367 서비스 카카오 퀵 김정희 2026-06-05
1517366 서비스 숨고최초법인이사업체(주)24피플 허은경 2026-06-05
1517364 식음료 엣홈045 이유정 2026-06-05
1517362 기타 주식회사 백퍼센트(충전돼지) 이가은 2026-06-05
1517361 기타 놀러와시드니

처리중

투어 환불
김지우 2026-06-05
1517355 자동차 르노코리아 곽우섭 2026-06-05
1517354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김재환 2026-06-05
1517352 금융 삼성화재 김민지 2026-06-05
1517346 서비스 누아트 김선홍 2026-06-05
1517339 서비스 센트리게임즈 안경옥 2026-06-05
1517338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신은재 2026-06-05
1517336 생활가전 웰릭스렌탈 김건엽 2026-06-05
1517335 기타 쿠팡 최인봉 2026-06-05
1517334 생활가전 한경희 양은정 2026-06-05
1517328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박진홍 2026-06-05
1517327 생활용품 에스앤제이 하이싱크 김성운 2026-06-05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