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급 전기차타이어 불량관련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타이어 ] 한국타이어급 전기차타이어 불량관련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재식
  • 조회수 : 172회
  • 작성일 : 26-04-28 23:43:30

본문

저는 전기차를 운전하는 운전사입니다. 한 2달전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갑자기 핸들이 크게 흔들려 급하게 정비소를 찾아 점검한 결과 타이어의 흡음제가 떨어져 휠바란스가 뒤틀어져 핸들이 크게 흔들렸다고 하는 소견을 들었습니다 . 제조사에서 나와서 보더니 마모가 몇 프로 이상 되어 교환을 해 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잘못 되었으면 큰 사고가 날 뻔 했는데 겨우 한다는 소리가 교환을 해 줄 수 없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환해주지 않아도 되니까 원래대로 흡음제를 타이어에 붙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렇게는 안된다고 하면서 선심 쓰듯이 교체를 어떻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달 정도 지나 또다시 핸들이 흔들려 타이어 교체점에 갔더니 또 흡음제가 떨어졌다네요. 역시나 이번에도 마모가 많이 되어 교체할 수 없다는 답변만 하네요. 타이어를 판매할 때는 소리를 줄여준다는 등 이유를 대며 일반 타이어보다 가격을 높게 책정하여 판매를 해 놓고 문제가 생기니 이상한 논리로 교체를 해 줄수 없다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화가 납니다. 흡을제를 붙여 제품을 판매할 것 같으면 제대로 된 제품을 판매 하던지 타이어 4개 중에 2개가 문제가 생긴 다는게 이해가 안 갑니다. 기술이 안 되면 제품을 만들지나 말든지 가격은 비싸게 판매하면서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러한 업체 행태에 정말 화가 납니다. 나의 부주의로 문제가 생긴게 아닌데 그와 관련하여 정비하면서 든 경비들을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하는지.............. 한국타이어의 행태를 정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타이어가 소모성 부품이더라도 마모율이 80%미만이고, 구입일이 3년 미만이고, 수리한 제품이 아닐 경우에 타이어의 결함일 경우는 제품교환(마모율이 10%미만)이나, 구입가 환급( 마모율이 10%이상 80%미만일 경우 마모율을 감가상각 함)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15069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민지수 2026-04-30
1506926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수원 2026-04-30
1506924 기타 바디프랜드 변경태 2026-04-30
1506916 자동차 포천 대성자동차공업사 소은영 2026-04-30
1506915 기타 이사특공대 임희정 2026-04-30
1506914 기타 apc컴퓨터수리 이수연 2026-04-30
15069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나연 2026-04-30
1506912 통신 LGU+ 구영임 2026-04-30
1506911 기타 크림(kream) 박대찬 2026-04-30
1506910 식음료 푸드앤픽주식회사농업 권락형 2026-04-30
1506909 식음료 버거킹 이상빈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