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신청 하였던 김치냉장고를 입고하기 며칠전 무단 주문취소하여 손해가 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구매신청 하였던 김치냉장고를 입고하기 며칠전 무단 주문취소하여 손해가 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구
  • 조회수 : 289회
  • 작성일 : 26-03-17 19:59:36

본문

1월 26일 쿠팡을 통해 김치 냉장고를 주문 하였는데(사진 첨부)2일후 판매자인 가전플라자 에서 접수 완료라 통보 받음.그 후 2월 12일에 카톡으로,  3월 16일 배송 확정 책임 배송. 지연 보상 방법과 일일 5000원 보상금 지급 통보 받음(사진 첨부)  그 후 배송 예정일 3 일전인 3월 13일에 갑자기 주문 취소 되었고 환불 완료란 연락 받음(사진 첨부)
그동안 50 여 일을 기다렸고 꼭 필요했던 냉장고 없이 인내하며 살아온 기간이 물거품이 되 버렸고,쿠팡측의 고객 의견도 묻지 않고 무단 취소하여,물품도 못 받고 지연 보상도(8~9만원) 못 받게된 것 입니다. 현재 쿠팡에서 타 판매 업체가 동일 모델 상품을 82 만원 올려 판매하고 있습니다(사진 첨부) 이런 상황은 소비자측 입장에선, 판매 업체와 공모한 배송 일정 전 주문 취소한 비열한 비리 사건이라 생각할수 밖에 없습니다.쿠팡 고객센타에 수차레 항의 하였으나,판매자측의 연락 두절이라고  판매자의 과실로 책임 회피 합니다.
*이 상품은 전기소모율 1등급이며 2024년 제작된 재고 처리 상품임*

첨부파일

  • z1.jpg (248.9K) DATE : 2026-03-17 19:59:36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일방적인 주문취소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31 기타 애경( 사칭) 안희숙 2026-05-07
1508430 생활가전 다음네트웍스(주) 최재용 2026-05-06
1508429 기타 이사곰

처리중

고발
김단아 2026-05-06
1508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