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k케쉬백 ] 텔레마케터의 대 고객사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홍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25-08-10 14:21:30

본문

2025년 08월08일 오전10:36 경
02-6022-7402에서 전화옴. 제 이름말하며
본인 맞느냐고 물어봄. 맞다고 대답
이후 이야기중 구매, 포인트차감 등 이야기는
전혀 없었음을 사전에 말씀드립니다
차량정비쿠폰 보내준다고 하며 받겠느냐고
물어봄. 네 대답함
본인학인차 생년월일중 년,월을 텔레마케터가
이야기 하며 일을 본인에게 물어봄 대답함
쿠폰 보내주겠다고 하며 전화종료
이후 할인쿠폰북 도착문자와. Ok 케시백 포인트 차감 문자옴
전혀 포인트차감등의 안내없이 동의없이. 포인트를 자기들 이의대로 사용
이후 바로 취소요청 전화 하였으나 통화량이
많아 나중에 다시전화하라는 소리만 하며 전화. 바로 끊어짐만  2시간 이상 지속. 결국 통화하지 못하여 ok케쉬백. 고객센터로 전화하였더니 같은 회사인걸. 이때 알았읍니다
연결 번호가 있었어요 취소요청 은 몇번입니다 해서 번호누르니 이전과 같은 안내만1시간 이상 계속됨 잊으려하다 분해서 올림니다
사기,, 기만 소액이라 그냥 넘어가겠지 하는
사기방법. 대기업의 자회사를살리기 위한
사기극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779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홍자영 2025-08-14
1444778 자동차 디테일링 라벨 이재선 2025-08-14
1444777 생활용품 보루네오 더포렛 박혜선 2025-08-14
1444773 유통 노보노디스크 제약 서은정 2025-08-14
1444771 생활용품 네이버 플러스 보루네오 박혜선 2025-08-14
1444770 유통 싸다구싸다구 전두형 2025-08-14
1444769 생활용품 로즈화이트 박선아 2025-08-14
1444768 생활용품 보루네오 빅혜선 2025-08-14
1444767 식음료 대상웰라이프 임승혁 2025-08-14
1444764 유통 시안 푸구이잉 상무 유한회사 이보라 2025-08-14
1444757 생활용품 플로럴(florall) 김진화 2025-08-14
1444756 서비스 한진택배 주유라 2025-08-14
1444755 항공·여행 힐스포레 장지훈 2025-08-14
1444754 통신 KT 정남수 2025-08-14
1444752 기타 교원윌스정수기 조옥선 2025-08-14
1444747 기타 미라클시드니 김선영 2025-08-14
1444744 통신 티브로드 임승민 2025-08-14
1444743 기타 미라클시드니 김선영 2025-08-14
1444742 생활용품 수면밀도 이원정 2025-08-14
14447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4
1444738 기타 willstore 석규원 2025-08-14
1444737 유통 CU 김준식 2025-08-14
1444736 생활가전 LG전자 양정원 2025-08-14
1444734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3 기타 오리지널테이크하우스 문수현 2025-08-14
1444732 생활용품 수면밀도(02-6204-0085) 이원정 2025-08-14
1444731 유통 쿠팡 박미정 2025-08-14
1444730 유통 필소굿일렉 스토어 김홍겸 2025-08-14
1444729 기타 Yk법무법인 이수현 2025-08-14
1444728 생활가전 LG전자 김경희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