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비뉴여성의원, 노원점 ] 멀쩡한사람 4년 넘게 암환자 만들어 놓고 자기들 잘 못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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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욱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8-13 07: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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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렇다치고 와이프를 데라고 병원에 가보았습니다..의사가 내일이나 내일모레 예약 다시 잡고 오라고 와이프한테 했다고 하더라구요..와이프는 멀리서와서 오늘 오라고한거고 오늘 해주셨으면한다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저는 주차를 하고 올라가보니 와이프는 기다리고있는 상황이였고 그 데스크 직원분, 당직이라며 퉁명스럽게 통화하셨던 분이 진단서가 무려 2만원이라고 이거 가져가서 보험에다 제출해서 정정하라고 했습니다. 이에 저는 좀 이해가 안가서 사실 병원에서 실수 하신거 아니냐고 했습니다. 보험회사에 제출된 자료는 C54.9(자궁암)으로 분명 제출돼 있었거든요..이번에 정정해준 진단서는 N850,N938 이였구요. 그런데 그 당직자였던분이 엄청 퉁명스럽게 그게왜 우리 잘못이냐 고객님이 보험 뭐 할라고 수정하는거아니냐면서 오히려 화를내는듯한 액션을 취하더라구요..아니 진짜 멀쩡한사람 4년넘게 암환자 만들어놓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진짜 병원이라고 이렇게 갑질해도 되는겁니까? 아니 그러면 잘못 처방전 보낸게 아니면 왜 수정해준거죠?? 일단 2만원내고 진단서 끊어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고 그 병원직원분 태도도 그냥 병원갑질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않아 상식적인 판단을 듣고싶어 이렇게 제보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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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kaoTalk_20250813_072051510.jpg (3.8M) DATE : 2025-08-13 07: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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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병원측 횡포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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