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다 이건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귀찮다 이건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09-13 19:35:26

본문

답변이 보채지 말고 기다리라는 뉘앙스인데, 말하는 게 왜 이 모양이지?
난 당신들한테 그렇게 답변 독촉하듯이 글 쓰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신경 건드리는 말투입니다.
나름대로 일하고 있으니까 가만히 있어라 이건가? 누가 뭐래? 회신 오면 판매자한테 지가 직접 똑바로 말해라 했지?
그리고 내 말은 근본적으로 나한테 직접 답변을 하라는 내용이지, 당신들 통해서 말 전달하라는 게 아닙니다.
내 말이 귀찮다 이건가? 누구는 뭐 원래가 내 일 가지고 남한테 손 쓰는 게 취미인 종자라 이 짓 하고 있는 줄 아나?
어이 없어서. 생각할수록 가소롭네.
답변 달 때마다 생각했던 거지만, 답변에 귀찮아 한다는 느낌이 아주 진하게 묻어 나와.

무엇보다 지금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1달 이상 지켜봐 온 나한테 여유라 했습니까, 지금? 나랑 장난하나?
어떻게 이 이상 더 여유를 둬야 하며, 무엇보다 이 이상 왜 내가 더 봐줘야 하지?
당신들 본인 일이 아니라 이 지나온 시간과 지금의 이 시간이 우습나?
바로 전 글, 딱히 당장의 당신들 답변 기대하고 글 올린 건 아니었지만, 솔직히 나보다 뒤에 올라온 글들이 어떤 의미로 이것보다 더 처리하기 어려운 것들인 듯 싶은데, 내가 썼던 글들은 훨씬 늦게 며칠 만에 답변단 주제에 이런 태도, 뻔뻔한 거 아닌가?

'사안에 따라'라고 했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대답하기 어려운 사안도 아닙니다만?
내가 의문 삼아 납득 못 하는 것이 뭔지를 게시판 글에 분명하게 적고 지금까지도 그 글 그대로 있음에도 끝끝내 답변 안 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슬슬 답변 달기 시작한 판매자는, 약 1달 전부터 있었고 답변 안 하기 시작한 첫 번째 글인 내 글을 여전히 뛰어넘고 다른 글들에 답변했습니다.
그 정도의 시간이 경과하고서도 대답이 어려운 사안이 대체 뭐가 있다 말입니까?
당신들한테 논리적 사고라는 게 있다면 한번 스스로 생각해보고서 말하십시오.
과연 이게 그렇게 더 이상의 시간이 요구되는 거리인지.
판매자 지가 진짜로 대답할 의사가 있었으면 진작에 끝나고, 이딴 쇼핑몰 관심도 없습니다.

당신들이 나한테 기다리라 하는 동안에 판매자는, 지한테 유리하게 말 적당히 지어내기 딱이고 충분히 그렇게 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당신들이 판매자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주고 있다는 생각은 안 합니까?
그 회신 내용이 이쪽에서는 명백히 날조라 볼 정도의 내용으로 온다면, 그로 인해 내가 피해를 본다면 당신들이 제대로 책임질 겁니까?

그리고 까놓고 말해, 판매자 근성이 제대로 썩었으면 당신들 글도 회신 안 하면 그만입니다.
소비자가 쓰는 게시판 글 우습게 알듯이 그냥 당신들 말도 무시해버리면 그만이라 말입니다.
왜 전의 글에 답변을 안 했냐고 옥션에서 물어봤더니, 지가 말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 고객이야 기다리던 말던 게시판 글 안 달았다고, 그게 뚫린 입이라고 떠드는 게 이 판매자입니다.
고객이 지 말을 납득하든 못 하든 상관없이 그저 지 할 말만 하고 끝내는 게 이 작자의 사고회로란 말입니다.
난 그 말 납득한 적, 단 한번도 없는데 그저 지는 제3자한테 말 옮기게 시켜놓고는 그저 이걸로 족하다고 지 스스로만 끝났다 착각에 쩔어있습니다. 난 니 말 제대로 받아들일만하다고 생각한 적 전혀 없거든?
오늘이나 1달 전이나 똑같은 정신 상태라고.
그런 종자한테 그런 어영부영에 순진한 사고방식으로 어줍잖게 일 처리 하려 하다니. 진짜 심하게 안이하네.

그렇게 판매자한테 틈을 주니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소리가 나돌기나 하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루에 제보되는 200여건의 피해제보글을 순서대로 진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보자분이 올리신 글에 대한 회신이 빠르지 않다고 해 반복적으로 '판매자를 위한 곳'이라는 식의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또한 업체 측에 대한 분노를 저희 측으로 잘못 풀고 계신가 아닌가 합니다.
진행여부에 대한 상황설명에 대해서도 뉘앙스를 운운하며 계속 불쾌감은 표하시니 저희 역시 난감하네요.
더 이상 추측에 의한 비난 일색의 글은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1513009 기타 트립일레븐 - 부산 더펜션 502 김은숙 2026-05-26
1513008 기타 디지털미디어쎈타 김기웅 2026-05-26
1513007 유통 니쁜스 류경화 2026-05-26
1513006 생활용품 토리블리 이명우 2026-05-26
1513005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