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986회
  • 작성일 : 12-02-15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충북 충주에 살고요.
한달쯤 전에 LG-U플러스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통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팩스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구매한곳에 말을 하였더니 그럼 기기를 변경해 보자 하여 똑같은 기기로 변경했지만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기기를 변경하고 문제가 있으시면 그때가서 기기를 해지해주겠다고...
기기 변경하고도 계속 팩스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였더니 그럼 114에 통화를 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2주 이상을 끌어서 이제는 2주가 지나서 핸드폰 철회가 안된다며...
LG-U플러스 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이 없다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요?
개통한지 2주가 지났으니까 철회가 안된다...전계속 전국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다른번호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면 삐~~소리밖에는 안들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셨는데 계속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시면 팩스보내는 소리가 나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1508727 식음료 오뚜기 안신석 2026-05-08
1508726 기타 골프존

처리중

수정
김정연 2026-05-08
1508725 기타 데이온휘트니스 2호점(김포 풍무동) 김동희 2026-05-08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1508706 유통 다솔분재원 김민수 2026-05-08
150869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원산지명
박주현 2026-05-08
1508688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재용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