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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울스킨 ] 신발 환불 지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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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송미희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12-13 17: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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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7일 11번가의 울스킨이라는 판매자에게서 신발(팬두/240/BLACK)을 구매했습니다.
11월30일에 대한통운으로 물건을 받았습니다.

받았을때, 물건의 상태는 썩 좋지 않았습니다.
팬두장식 마무리 불량&색바램이 눈에 띠었지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한것이라서 제가 나름 수선해서 사용하려고 마음을 먹고 신어보았습니다..

착장을해보니 우측이 좌측에 비해 먼가 불편함이 느껴져서, 신발을 자세히 보다보니..
뒷꿈치부분이 신발높이가 다른것을 발견했습니다..
좌측은 뒷부분이 뒷꿈치가 다 감싸질뿐아니라 일자인데,우좌측은 뒷꿈치가 감싸지지 않을높이에 우측으로 높이가 낮아져 있는것을 발견하고 판매자에게 환불을 요청하고 신발을 발송했습니다.

반품과정에서 불미스럽게 픽업하시는분의 잘못으로 판매자가 아닌 일면도 없는분에게 배송이되었고,
고맙게도 받으신분이 판매자쪽으로 물건을 보내주셨습니다..

판매자의 반품물건은 대한통운으로 반품인데 부득이하게 로젠택배로 반품(12월6일발송)을 하게 되었고,
12월9일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서 상품판매창에 문의글을 남겨놓았고,
판매자는 확인하고 처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12월10일 신발발송여부 확인차, 문의글을 제차 남겼을때, 판매자는 환불 교환건이 많이서 지연된다면서
댓글을 남기시고는 연락이 없으시더라요..

12월12일 더이상 지연되는것에 불만을 토로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을떄는, 제가 발송한 물건은 확인도 못햇다하면서 송장번호를 확인해달라고 하시더군요..

화가 났습니다.. 송장번호 확인을 문의글을 3번이나 올리고 주말을 제외하고도 4일이나 지난 시점에서..
송장번호확인과 함께 물건도착일이 12월7일 오전인것을 확인하고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발송한 물건이 정상품이라면서 택배비를 송금하지않으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문자를 보내시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불량인데, 판매자입장에서 불량이 아니라면 저와 통화를 해서 어떤부분이 아니라던지
그부분은 저렴한 가격으로인해 어쩔수 없다라던지 먼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인데..
문자로 환불불가라고 보내시고는 전화통화가 안되더라고요..

어렵사리 오늘 점심때즘 통화를 할수있었는데..
상대방쪽에서 제 물건은 확인했으나 정상품이라고 환불이 불가하다고 이야기 하셔서
제가 보낸 물건이 어디가 불량인지 확인했냐고 물으니 확인다 했으나 정상품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제가 받은 물품이 불량이라 사진도 찍어놓았으니, 제가 보낸물건이 왜 불량이 아닌지 설명을 하든
제가 보낸 물건 사진을 보내달라 하니.. 제가 찍은 사진을 보내주면 본인네들이 확인하고 연락을 준답니다..

너무 연락이 안되니, 직접통화가능한 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니
개인연락처라 줄수없다면서 이메일을 발송해주면 오늘중으로 확인하고 연락을 준다하는데..
통화는 1시에 했으나, 이시간까지 메일수신조차 하지 않으셨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거라, 제가 생각한 퀄리티에 못미치는 상품이 왔다는 가정하에
물건이 맘에 들지 않으면, 왕복택배비를 지불하고라도 반품을 한다하지만,

저렴한 가격이라 저렴한 퀄리티이기때문에 신발뒷꿈치 높이가 다르다는건 듣도보고 못한 상황입니다..

제가 왕복택배리를 인정못하면, 반품진행이 안될뿐더러
판매자는 제가 구입한 물품과 제가 결재한 금액을 다 가지고 있는거니깐 문제가 되는거 아니냐고 되물으니
통신판매법상 문제가 안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 11번가 울스킨 판매창에 상품문의글에는 교환/환불건들로 불만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물론, 판매자는 연락이 거의 안됩니다..  문의전화가 많아서라고는 하는데... 11번가 자체적으로 확인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으나, 11번가 직원또한 판매자와 연락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건들은 어떻게 지혜롭게 해결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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