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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지온 ] 도어락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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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혜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5-31 12:3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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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일 오후 10시 반경 도어락 홀더가 살짝 열려있길래 찜찜해서 비밀번호 변경을 하였습니다.
기존 비밀번호 삭제를 한 후에, 새로운 비밀번호 등록을 하고 확인차원으로 밖에 나가서 문을 닫고 재설정한
비밀번호로 입력을 하려고 하는데 삐삐삑 하는 소리와 함께 번호자체가 안눌리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보니까 비밀번호가 설정이 안되어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방법을 물어보니까 방법이 없고 도어락 파손후에 재설치를 하는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비용은 20~30만원 얘기를 하였구요. 비용이 부담이 되어서 결국은 열쇠집에 의뢰하여 파손하고 재설치 10만원에 하였습니다. 계속 생각을 해보니까 너무 억울한거 같습니다. 이해도 안가구요.

1. 비밀번호 설정이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이 잠기게 설계했다는 점도 이해가 안갔습니다.
    비밀번호 설정이 안되어있으면 문이 잠기지 않게 한다던가 아니면 알림음이 나게끔 해서 그 고객이
    그 상태에 대해서 고객센타로 문의를 하게끔 해야 하지 않나요?
    전에 안내받은 대로 비밀번호 삭제 후에 재설정을 한것이었는데 만약에 비밀번호 설정이 안된 상태라면
    왜 비밀번호 설정이 되었을때랑 같은 알림음이 나나요?
    이런 식이면 고객은 당연히 비밀번호가 설정이 완료 되었다고 판단할수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2. 해결 방법이 파손밖에 없었다는 점도 이해가 안갑니다.
    출장을 와서 업체만의 다른 방법으로 문을 열어줄수 있는 방법은 없었을까요?

3. 비용이 2~30만원이라고 하였는데 5/31일 확인해본 결과 싼거는 10만원대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대충 2~30이라고 설명해준 상담원에게도 너무 화가나네요.

이런일이 비일비재 할텐데 그때마다 도어락을 파손해야 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네요.
두번 각각 다른 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지만 그냥 파손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삼성제품인데 문제점 해결 방법이 너무 허술한거 같습니다.
제품 설계에 문제가 많은 제품이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설치한게 아니구 전에 살던 사람이 설치를 했었는데 만약 이런 제품이었다면 저는 설치를 안했을
것입니다. 비용들어간것도 아깝구요..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업체에서는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겟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괜시리 피해본거 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현관도어락제품의 비밀번호 변경과 관련하여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무성의한 서비스방식에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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