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예진
  • 조회수 : 1,052회
  • 작성일 : 12-01-24 21:31:32

본문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이 정말 두눈뜨고 볼 수 없을지경으로 심해요!
특히 마켓 오 브라우니. 상자를 개봉하면 딱 낱개포장된 브라우니 4개가 들어있고 나머지는
특이한 종이 구조물 같은 것으로 공간만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자의 사이즈로는 8개는 족히 들어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다이제, 두개의 포장으로 나눠진 예감, 상자의 3/2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연양갱
등등 과대포장 과자는 한 두 종류가 아닙니다.
낱개포장이나, 종이 구조물, 또는 플라스틱 구조물 등으로
완충라는 명목 하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자를 사먹다가 화가 나는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식품회사들의 이런 상술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얕은 상술이 단속되어 처리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과업체 과자의 내용물에 비해 과대한 포장용기로 인해 업체의 상술과 환경오염등의 염려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과자 '뻥튀기 포장', 해도 너무하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