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드리고 ]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367회
  • 작성일 : 25-09-04 11:26:38

본문

7월4일
가을옷 프리미엄 의류 수거 및 세탁을 맡기고
세탁 완료 이후 보관하고 있다가
날이 풀려 9월 1일 그옷을 꺼내 입음.
팔쪽에 이물감이 느껴져 뒤집었더니
옷감이 모두 상해 있었음.
관련한 보상을 문의하였으나,
세탁물 고지에 따라 7일 이내
해당부분은 도움 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이전에 명품 프리미엄 세탁시 모든 과정 혹은
문제에 대해 선고지하고 세탁을 진행하던 방식은 없고 세탁물 받자마자 7일이내 확인 안한
소비자의 귀책을 통보하는 방식이 말이 안되고,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고지하지 않음.
프리미엄 세탁이라는 비싼 가격으로 세탁을 진행하고 프리미엄 세탁에 문제가 없는지 7일이내 꼭 확인해야한다는 고지도 없고 해당 의류에 대헤 보상도 진헹하려 하지 않음. 정확한 보상을 하지 않을시
프리미엄 비용에 지불에 대한 부분도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글 남기고 국민청원까지 진행하겠음
해당 서비스에 대한 피해자가 블로그 확인시
한둘이 아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435 유통 그린올린

처리중

등급 기만
이승주 2025-09-17
1453434 기타 kt 씨즈통신 판교역점 김수빈 2025-09-17
1453433 유통 파티하우스 부천점 장윤정 2025-09-17
1453432 식음료 스타벅스 hyun 2025-09-17
1453431 통신 LGU+ 현은희 2025-09-17
1453430 기타 쇼핑엔티 김정숙 2025-09-17
1453425 생활가전 위글위글×제니퍼룸 서윤정 2025-09-17
1453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7
1453419 유통 롯데홈쇼핑 김해경 2025-09-17
1453418 유통 한섬 양정희 2025-09-17
1453416 기타 룩스필라테스 정릉점 최현정 2025-09-17
1453390 식음료 에르비아 조효정 2025-09-17
1453389 유통 네이버쇼핑 지수운 2025-09-17
1453388 기타 이바이크 장지훈 2025-09-17
14533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9-17
14533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7
1453384 유통 톰타일러 박태희 2025-09-17
1453382 식음료 에버스 김진학 2025-09-17
1453381 생활용품 퀸잇.퀸즈맥시 윤미숙 2025-09-17
1453379 생활가전 영디비 스토어

처리중

환불 거부
채현석 2025-09-17
1453377 기타 엠코리아토탈서비스 김미영 2025-09-17
1453372 서비스 스피킹맥스 전혜성 2025-09-17
1453364 기타 쿠팡 이복생 2025-09-17
1453360 유통 dayshop-kr 박진우 2025-09-17
1453359 통신 SK브로드밴드 유승민 2025-09-17
1453358 생활용품 꿈비 정지용 2025-09-17
1453350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위약금
이원준 2025-09-17
1453349 생활용품 엠오유알 (인터넷쇼핑몰)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숙 2025-09-17
1453347 기타 마이오티티(myott) 정솔비 2025-09-17
145334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호진 2025-09-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