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고장 as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에어컨 고장 as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희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25-08-21 17:10:50

본문

1차 고장 (2023년 여름): 에어컨 고장 발생. 무상수리 기간 만료로 수리비 90만원대 예상되어 수리 포기하고 임시 방편으로 이동식에어컨/난로 1년 사용.

 • 1차 수리 (2024년 7월): 냉방 불가 증상으로 LG전자 서비스에 수리 요청, 902,000원 지불 후 수리 완료. (첨부: 2024년 수리 영수증/내역서)

 • 2차 고장 (2025년 6월): 2024년 수리 후 약 11개월 만에 에어컨 재고장 발생. LG 서비스 기사 방문 후 수리 견적 1,167,500원 수령
.
• LG측 할인 제안: LG 휘센 고객센터에서는 이번 고장이 2024년 7월 수리 부위와는 "다른 부위의 고장"이라며, 수리비 340,500원 할인된 822,500원에 수리를 해주겠다고 제안. 동일 부위가 아닌 다른 부위의 고장"이라는 LG 측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짧은 기간 내에 여러 부위에서 고장이 발생하는 것은 제품 자체의 내구성이나 품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고가의 상업용 에어컨이 이토록 잦은 고장을 일으키는 것은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닌 것 같습니다. 시간적 금전적뿐만이 아닌 고객님들이 매장 방문하였을 때 너무 더워 매장에 못있겠다며 사업 운영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었습니다.고가(400~500만원대)의 상업용 에어컨이 5년도 채 되지 않아 두 번의 큰 고장을 일으킨 것은 제품의 본질적인 품질 하자라고 판단됩니다.
 • 2024년 수리(902,000원) 이후 1년도 되지 않아 또다시 80만원이 넘는 수리비를 요구받는 것은 소비자에게 너무나도 과도한 부담입니다. LG의 할인 제안을 받아들인다 해도, 불과 11개월 만에 약 172만원(902,000원 + 822,500원)에 달하는 수리비를 지불하게 되는 상황은 매우 불합리합니다. • LG가 제시한 할인 금액(340,500원)이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잦은 고장으로 인해 소비자가 감당해야 하는 누적 수리비 자체가 불합리하다고 생각듭니다. • LG 측은 "다른 부위의 고장"이라고 설명하지만, 짧은 기간 내에 여러 부위에서 연속적으로 고장이 발생하는 것 자체가 제품의 총체적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수리가 미흡했거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해 연쇄적인 고장이 발생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입니다.
 • 상업용 에어컨의 잦은 고장으로 인해 영업 활동에도 지장을 초래하며, 지속적인 수리비 지출은 심각한 경제적 손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번 수리를 받는다 하더라도 내년에 또 다른 부위가 고장 나 백만원에 가까운 수리비가 청구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소비자는 이 제품으로 인해 언제까지 고액의 수리비를 부담해야 하는지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라고 소지자보호원에 접수를 했고 787000원까지 수리비를 절충해주겠다는데 나는 납득을 못하겠습니다

LG 측은 수리 부위가 다르다는 이유로 제품 전체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으려 합니다. 그러나 상업용 제품은 내구성과 신뢰성이 생명입니다. 부위가 다르든 아니든, 이렇게 짧은 기간에 반복적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은 설계 결함, 제품 품질 문제, 혹은 첫 수리의 불완전성을 의심해볼 수밖에 없습니다.


*추가 24년 7월에 수리를 하고  4개월 후(2024년 11월) 에 이미 에어컨 이상 증상을 느껴 기사 방문까지 했지만,
 문제 없음이라는 판단만 받고 조치 없이 넘어갔으며,
 결국 약 7개월 후(2025년 6월) 다시 심각한 고장이 발생한 상황입니다
2024년 수리가 불완전했거나, 본질적인 문제를 제대로 진단·해결하지 못한 정황을 뒷받침합니다.

이미 증상이 있었지만 LG 서비스센터가 “이상 없음”으로 판단한 것은 고객 과실이 아닌, LG 측 판단 오류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된 문제에 대한 책임을 소비자에게 떠넘길 수 없고, 더더욱 두 번째 수리까지 유상으로 진행하려는 것은 부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303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유동민 2025-09-16
1453037 항공·여행 해남 vip피부샵 박민복 2025-09-16
1453029 유통 쿠팡내 머치모아 판매자 김혜정 2025-09-16
1453028 식음료 대부도 포도빵 김선희 2025-09-15
1453027 통신 LGU+ 정용호 2025-09-15
1453026 항공·여행 티티카카펜션(안면도) 이성주 2025-09-15
1453025 생활용품 호림인터네셔널 박원영 2025-09-15
1453024 기타 삼화건업 김윤희 2025-09-15
1453023 기타 딜라이브

처리중

채권추심
김혜숙 2025-09-15
1453019 생활용품 민속장식할인매장 박미라 2025-09-15
14530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3017 기타 농다리막국수랑찌개랑 방남식 2025-09-15
1453016 자동차 아우디 황미선 2025-09-15
1453000 항공·여행 투어비스 박수진 2025-09-15
1452997 식음료 광주원협153번 사성관 2025-09-15
1452996 생활용품 이마트 이호인 2025-09-15
1452995 생활용품 롯데ON 이상미 2025-09-15
1452994 기타 레고 김동현 2025-09-15
1452993 기타 이박사클리닝 김미한 2025-09-15
1452991 유통 알리(틱톡) 김진숙 2025-09-15
1452990 생활용품 배럴 최미경 2025-09-15
1452987 생활가전 LG전자 박나영 2025-09-15
14529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15
1452983 생활용품 나도여신 김미영 2025-09-15
1452982 항공·여행 노랑풍선 박희영 2025-09-15
1452981 유통 나인그랩 홍은경 2025-09-15
1452980 기타 더플레이스 장옥수 2025-09-15
1452979 항공·여행 킹튜브 김예림 2025-09-15
1452978 생활용품 바로크가구(식사점) 김휘진 2025-09-15
1452977 기타 (주)삼양인터내셔날 안경환 2025-09-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