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IPTV 해지 안되고 카드자동이체가 1년동안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및 IPTV 해지 안되고 카드자동이체가 1년동안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원호
  • 조회수 : 819회
  • 작성일 : 12-09-21 17:05:04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여 신고합니다.
그동안 사용하던 LG유플러스의 인터넷,TV,집전화, 가족의 핸드폰을 작년 9월초 천안 쌍용동에 위치한 SK대리점에서 스마트폰으로 변경하려고 찾아갔습니다.
LG의 모든 상품은 패밀리로 묶어서 사용하고 있어으며,
SK도 그와 유사한 상품이 있으니 LG상품 모두를 갈아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계약하게 되었고 대리점사장이 LG상품은 자기들이 알아서 해지할거니까 신경 안써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위약금도 16만원을 지원하니 자기들이 LG상품 해지하고 나온 위약금 처리하고 난 나머지 금액을 제 통장에 입금하기로 하였습니다.
몇일 후 SK인터넷 기사가 와서 LG것을 제거한 후 SK제품으로 설치하였고 별다른 말 없이 LG기사가 방문할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가.. LG기사가 방문하여 기기들을 수거하며 다됐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다된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눈에 들어오는 메일이 있어 확인해보니 LG상품이 해지가 안되어 있었으며,
지금까지 카드자동이체가 되고 있었습니다. 그 금액이 42만원이 넘더군요.
LG에 전화하니 해지한적이 없다고 하고, SK대리점에서는 그런얘기한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SK고객센터에 전화하여 얘기하니 그때 약속했던 위약금은 지불가능하나 LG해지안되어 나온 금약은 보상을 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전화와서는 16만원 넣어주면 다시는 이일로 얘기 안하기로 하자고 합니다.
잘모르는 서민을 그럴싸한 말로 헌혹하여 믿게하고는 이렇게 손해가게 하니 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을 전환하시면서 예전 인터넷서비스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요금이 인출되고있었다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입명의자가 해지하지 않아 청구된 것으로 이미 인출된 요금은 환급요구 어렵다 정하고있습니다.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하다 더 이상 서비스 이용을 원치 않거나, 타사로 전환 가입을 할 경우 반드시 가입명의자 본인이 사업자에게 계약 해지를 통보해야 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82 기타 나노휠 이승민 2026-05-27
1513181 기타 개별화물 윤덕진 2026-05-27
1513180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79 기타 화이트클린 김은미 2026-05-27
1513178 생활가전 신일전자(주) 강민석 2026-05-27
1513177 기타 칼로 리바이크 박해인 2026-05-27
1513176 유통 풀리오 백현희 2026-05-27
1513175 생활가전 한샘 박용석 2026-05-27
1513174 금융 KB국민카드 김선민 2026-05-27
1513173 금융 대한노인 복지사업단 유어라이프 이효형 2026-05-27
1513172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민성 2026-05-27
1513171 유통 주 모던홈쇼빙 김성환 2026-05-27
1513170 생활가전 하이얼 김정화 2026-05-27
1513169 기타 (주)공간사이OEM

처리중

환불접수
이하영 2026-05-27
1513168 휴대전화 LG전자 조병호 2026-05-27
1513167 기타 삼쩜삼 깅경회 2026-05-27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