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베가레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Y 베가레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정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2-09-07 13:27:23

본문

올 해 고등학교에 진학한 딸애에게 베가레이서를 개통해주었습니다. (3월에)
엄마가 당신께서도 스마트 폰을 사용하고 싶다고 하셔서 후에 같은 베가레이서로 개통해 드렸습니다.
한 달 반 정도가 지나서 엄마폰이 이상하다고 해서, 상식적으로 교체 가능하리라 생각되어 개통 대리점에
갔습니다. 2주가 넘어 고장이라 교체 불가하다, 서비스센터에 가서 수리 하라 하기에 갔습니다.
-습기가 차서 부식되었다.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한다. 비용은 19만원이다.-
억울해 하는 엄마만 원망하며, 잘 사용할 줄도 모르면서 욕심 부린다..책망드렸습니다.
개통 후 기간이 짧아서 인지, 정확한 근거 없이 무상 수리를 받았습니다.
당연하다 생각했지만, 고객의 잘못이라는 말에도 그저 알았다..알았다 하며 고맙다 하며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방학기간 동안 정지를 걸어 두었던 딸아이의 폰을 정지 해지 하고 보니
통화음이 들리지 않아 다시 서비스센터에 가라 했습니다.
9월 3일 비오는 월요일에 학교 수업을 마친 아이가 학교 근처에 있는 서비스 센터에 갔더니,
-습기가 차서 부식되었다. 메인 보드를 갈아야 한다. 비용은 17만원이다-
똑 같은 기종이 똑 같은 이유로 고장이 났는데, 물에 빠트린 적도 없고, 물을 흘린 적도 없는 제품을
고객의 잘못이라고 하면서, 지난 번에 특별한 처리였다. 무상 수리는 해 줄 수 없다고 하고
제품 자체의 치명적인 하자가 아니라서 반품 환불 처리도 해 줄 수 없다고 하면서
알아서 하라는 답변만 콜센터나 고객센터라는 곳에서 여러 차례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수리 비용은 왜 다른지..

약정기간이 있어 위약금이니, 할부금이..고객의 입장에서 많은 것을 부담하면서 휴대폰을 사용하는데
단말기에 대한 치명적인 하자라는 근거가 회사에게 만 있다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6개월 안에 같은 기종의 베가레이서가 같은 사유로 하자 발생했는데, 상식적으로 이해 할 수 있는
근거도 없이 고객의 잘못이라고 만 하는 sky ... 좀 어처구니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151333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정은 2026-05-27
1513335 유통 타밈 이은혜 2026-05-27
1513334 기타 오니츠카타이거 스타필드 코엑스몰점, 스타필드 코엑스몰 이병택 2026-05-27
1513333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정 2026-05-27
1513332 유통 테무 황경이니 2026-05-27
1513331 유통 지코모스 김정민 2026-05-27
1513330 유통 그립 권수진 2026-05-27
1513329 기타 이사곰 손재민 2026-05-27
1513328 기타 지마켓 이관호 2026-05-27
1513327 식음료 육값 하는 집 대박 한식 뷔페 김태훈 2026-05-27
1513326 생활용품 https://krbysyhb.com/page/usi9eo32wjyDR8cT 오지은 2026-05-27
1513325 기타 드리온 전선호 2026-05-27
1513324 생활용품 krbysyhb 안옥순 2026-05-27
1513323 생활용품 미니골드 가오징 2026-05-27
1513322 금융 더리본 이수현 2026-05-27
1513321 항공·여행 아고다 김지훈 2026-05-27
1513320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류경화 2026-05-27
1513319 유통 테라퓨젠 정성용 2026-05-27
1513318 서비스 오리엔트리조 김은혜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