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컬쳐앤무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2-08-30 23:55: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그루폰이라는 소셜 커머스 사이트에서 컬쳐앤무비 영화티켓 2장을 8,800원 주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영화 티켓은 쿠폰번호를 받고 컬쳐앤무비라는 사이트에 가서 쿠폰번호를 등록하고 영화를 대신 예매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를 토요일에 예매를 하였고 당일 영화를 6시간 전에 볼수 없다는 것을 알고 취소 요청을

하려고 했지만 컬쳐앤무비 상담센터가 토요일날은 근무하지 않아서 취소를 할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영화시간은 다가오고 이러다 돈을 버리겠다 생각해서 CGV에 연락해서 사정을 말씀드리고 매표소에

가서 취소를 했더니 이 부분은 예매를 한 사람의 계좌로 다시 입금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취소 후에 연락을 하려 했지만  홈페이지 자체에는 전화상담 번호를 아예 없앳고 저는 과거에

전화했던 내역을 찾아 겨우 전화하여 그 쿠폰번호를 그대로 다시 사용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2주 정도 후 쿠폰을 사용하려 다시 전화했더니 전화는 아예 받지도 않고 인터넷으로 채팅상담만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저의 상황을 얘기하고 당시 받았던 답변들도 다 채팅상으로 이야기 했는데 이번에는 이미 소멸한 쿠폰이

사용이 불가하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취소가 안된다는 부분은 홈페이지에 기재를 했다는데 이 부분도 제가 취소  당시에는 없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안된다는 식으로 이미 쓴거라고 말씀만 하시고 저는 영화도 못본 채 저의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8,800원이 큰 돈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돈을 다 받고 부당하게 진행하는 부분은 전혀 아니라고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컬쳐앤무비에게 사과 한마디 받지 못했습니다.

회사측에서 제도니 절대 안된다고만 말합니다. 홈페이지에 공지사항도 최근에 올려놓고 저보고 확인을 안했다고 합니다.

본인들이 전화로 오안내한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제 잘못이랍니다.

녹취를 확인하자고 하니 녹취도 없답니다.

제가 가만히 눈뜨고 당해야 하나요?

항상 민원건들 때문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상담원님 같은 분들이 있어서 저희도 맘이 편합니다.
답변 부탁드릴게요~ 좋은하루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쿠폰 환불기간 딜 판매당시 고지 된 사항으로 환불처리 불가하지만 제보자님 민원 감안하여 예외적으로 제휴사 및 딜당담자와 협의후 9월 26일자로 결제 취소 처리 종결함을 전해 왔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소셜업체에서 구입하신 영화티켓의 사용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10 유통 Ztop

처리중

반품거부
성수희 2026-06-04
1516809 기타 렌블루 공원석 2026-06-04
1516808 유통 필드앤투어리스트 (Field&Tourist) 최민지 2026-06-04
151680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806 기타 이삿집센터 이명근 2026-06-04
1516805 휴대전화 Skt다이렉트 고객센터 장재호 2026-06-04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