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히 고발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당당히 고발하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6-07 23:23:04

본문

안산_(주)하이미디어컴퓨터디자인학원


3월9일 캐드학원을 등록했습니다.
(다른곳은 한달씩 20만원이 넘는가격을 말하였고, 이곳만 먼저 할인해주겠다고 말해서...
 제가 등록하게 되었죠)
15일부터 시작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3월15(목),16(금),[주말쉬고],19(월)~23일(금) 까지 다니다가...
다른 직장에 다니게 되어..
26일부터 학원을 못가다가 안되겠다 싶어..전화해서 말했습니다."환불요청"을...
그랬더니, 이것저것 빠지고 "7만원"준다고 하더라구요.
'32만원에서 7만원이라...것두 한달 반이나 남은 학원인데??'
라고 생각하니 화가 났지만 참아야 했습니다. 회사였으니까요...
주말반을 자꾸 말하더라구요...짜증나서 여튼 알았다고 생각해보겠다고..우선 휴강.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회사생활이 좀 적응도 되니, 쉬는날 전화를 해서 말을했습니다.
"휴강신청한 사람인데, 환불요청한다고요.."
그랬더니 하는말이...
얼마나 다녔냐 묻더라구요.
저는 순간 15일날 해서 3월말에 휴강신청을 했으니..한 2주 지났다 싶어..2주!라고 했죠.

그러니 돌아오는 말이..
한달의 반(2주)를 다녀서, 한달 원금 25만원을 제외한 7만원 환불 금이라고요.
제가 따지고 들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라고 당당하더라구요.

그리고 잠시후 문자가 왔습니다.
본인은 국가가 지정한 학원 환불규정에 준수한거니 잘못한게 없다고요
그래서 제가 답장했습니다.
그럼 내가 한시간 뒤에 갈테니, 제가 작성했던, 학원입학서/ 출석부/ 학원규정 보여달라고요.
당당히 오라고 하더라구요.

갔습니다.
하...준비한 서류는 학원규정 딱하나....
출석부는 한달지나면 바로 버린다고 합니다.
(제가 물었죠..2달등록한 사람인데도 그냥 버리냐고/ 버린다고 대답하더라구요)
그래요 버린다고 치죠. (둘이서 달려드는데...혼자가니 참..말빨이 딸리더군요.
"왜 네입으로 2주를 말해놓고, 이제와서 딴말하냐"고 하더라구요...
 
그럼 제가 자꾸 말했습니다. 학원 입학원서 보여달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남자직원분이 짜증난다는 말투로 옆에 여직원한테 말하더라구요 "출력해서 줘버려"
받았습니다. 깔끔한 컴퓨터 작성용이 였죠...

제가 지금 깔끔히 정리된 '컴퓨터입력용'을 보고 싶어하는거 같아준걸까요???

그러더니, 그제야 '환불'적힌 내용을 지적해주며 말합니다.
(당연 입학원서 쓸때, 듣지도 못한 말입니다..)
기가 막히더라구요...

그리고 그 남직원... 저에게 말하더군요..
"왜 처음 전화했을때, 안따지고 지금와서 그러냐고",
"다른 학생들은 다 알고있는 사실이라..아까워서 다닌다고"
"휴학을 1년까지 해준다"
"학생처럼 이렇게 할인제도를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여러번말함)
"깡패같이 와서 뭐하는 거냐고.."

제가 열받아 "깡패?? 뭐 저런 새끼가 다있어.."하니까..
눈을 부릅뜨고 와서 하는 말이 "너 몇살이야??"였습니다.
옆에 여직원도 "말조심하세요.."라며 눈을 부리며 말하더군요...
어이가 없어 말했죠...왜 그러게 막말하냐고요...
거의 때릴 기세로 쳐다보더군요...

저...1년후 다닐꺼면, 지금 다녔습니다..
다른학생이 아까워 참는다고요? 그럼 제가 왜 꼭 그래야하는데요??
전 이해도 안됐습니다.
그리고...
나이먹으면...그리 막말해도 됩니까??
저 어려보입니다.동안형이거든요... 참 이럴때 단점이죠...
나이요? 30살을 달려갑니다.

말하는 태도가 너무 기분이 나빠서...
곱게는 못하겠습니다...
제가 제 돈내고 왜 이런 대접을 받아야 하는지요..

억울한건 이겁니다.

1.먼저 할인해 달라고 해주지도 않았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네가 등록해 두고 왜그러냐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2.환불설명 듣지도 못했습니다.

3.원금 입학원서는 보여주지도 못하더라구요.(그렇게 당당한데 왜??)

4.출석부도 없다고 합니다.
 (일주일 다니고 나머지 3일은 개인사정으로 못온거니, 수업에 포함된다고 하더라구요)

5.2주?? (2주가 어떻게 목요일날 시작해서 수요일로 끝이 납니까?)

6.나이많다고 막말하는 그 사람이 너무 기분나쁩니다.
(마치 사람을 상습범 만들고,깡패라니요...몇살이라니요..)

그리고 당당히 소비자센터에 신고하라덥니다.
본인들은 규정따라 한거라구요

규정좋습니다.
저 솔직히 제가 손수 쓴 입학원서만 봤어도..그냥 돌아올 생각도 나중에는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여줄 생각은 커녕 되려,요구하는 저한테 짜증내더라구요.

저 억울해서 이대로는 가만히 못있겠습니다.

학원규정 네..저도 찾아봤죠...그럼 요청한 서류라도 보여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 너무 억울합니다.
거의 "7만원 주는거 받고 조용히 가라는 식이더군요..."

문자발송내용_원하면 첨부해 드릴수 있습니다.
(제 분명 서류요청했고, 준비해달라했고, 시간도 충분히 줬습니다.)
서류모양? 다들고왔습니다 (깔끔한 컴퓨터입력용 입학원서) 당연 보여드릴수 있습니다.

당당히 고발하라고 그 남직원이 말하니..미안한 마음 0%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도 해지하시는 학원의 수업료 환불로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계약해제 및 해지의 경우 강의개시일 이전 이미 납부한 수강료 전금 환급이며 강의개시일 이후 수강기간이 1개월 이내일 경우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은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이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은 미환급입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23 통신 LGU+ 박한나 2026-05-14
1510322 통신 SK텔레콤 박민진 2026-05-14
151032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미선 2026-05-14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