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소현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3-12-13 12:03:34

본문

위메프에서 12월 1일에 양말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12월 10일이 될 때까지도 배송준비중이라고 나와 있어서 위메프 측에 1:1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위메프에서 배송지연보상제를 실시하고 있어 명시해놓은 기준에 부합하여 3,000 포인트가 지급되어야 할 상황이지만 포인트도 들어오지 않아 배송지연포인트를 지급해달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하자
'해당 상품 편재 파트너사측 사정으로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빠른 출고요청 드리겠습니다.
배송지연으로 취소도 가능하시니, 환불의사 말씀해주시면
조속히 환불처리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원래 배송상품을 구매하면 배송준비중 상태에서는 구매 취소가 불가합니다. 그러나 배송지연으로 취소도 가능하니 환불의사를 말씀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하는 것은 위메프에서 실시하고 있는 배송지연보상제 7이 이상 상품출고 지연에 3,000포인트와 +상품환불이 명시되어 있는데 포인트 얘기는 쏙 빼고 원한다면 환불해주겠다고 하여 답변을 답은 날 다시 배송지연보상제에 대한 문의글을 남겼습니다.
그러자 다음날 답변으로
'구매하신 상품은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
부득이하게 환불해드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빠른 출고요청을 드리겠다는 말과 원하면 환불해주겠다는 말에서 부득이하게 환불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열흘 동안 기다린 시간이 너무 분하여 판매상품 페이지에 가보았습니다. 위메프의 말로는 '해당 상품 편재 파트너사측 사정으로 입고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는 것으로 사료되어'라고 했는데 여전히 판매상품 페이지에서는 그런 얘기르 일절 기재해놓지 않고 상품을 판매중이더군요. 그래서 상품 Q&A 게시판을 가보니 저보다 구매일이 늦은 사람도 배송을 받았더군요. 이상해서 상품 Q&A 게시판에 글을 남겼습니다. 그러니 바로 판매자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 내용은 '자신들 쪽에 제 이름으로 주문이 들어온 게 없다. 소비자가 상품을 구매하면 위메프에서 주문 목록을 판매자한테 전해주는데 제 이름으로 주문된게 없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어쨌든 판매자측에서 위메프에 확인한 후 바로 배송을 해주겠다고 하여 지금은 상품이 배송중입니다.
위메프에서 입고가 지연되고 업체측의 변동사항에 의하여 원활한 서비스가 제공될 수 없다는 말은 완전히 거짓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오히려 환불로 덮으려고 했다는게 너무 열이 뻗칩니다.
이런 위메프의 행위에 대해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 c.jpg (580.4K) DATE : 2013-12-13 12:03:3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지연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389 기타 404피트니스 학장점 정진우 2026-06-08
1518383 식음료 지에스25 삼척장호 삼거리점 한명연 2026-06-08
1518381 통신 SK텔레콤 이-- 2026-06-08
1518378 생활가전 LG전자 윤종현 2026-06-08
1518377 기타 노스페이스 정연우 2026-06-08
1518375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숙 2026-06-08
1518373 생활용품 더페어 하상혁 2026-06-08
1518368 생활가전 하이마트 서수원점 서재우 2026-06-08
1518367 생활용품 SK스토아 김규리 2026-06-08
1518366 유통 제이제이수산 김유리 2026-06-08
1518365 유통 쇼핑엔티

처리중

AS불만
윤혜숙 2026-06-08
1518364 기타 인천37선타쿠팡 정혜원 2026-06-08
1518359 서비스 조이엔드라이브 김덕환 2026-06-08
1518351 기타 한일의료기

처리중

환불
송은경 2026-06-08
1518347 생활가전 코웨이 박경희 2026-06-08
1518346 생활용품 홈앤쇼핑 쿡셀냄비 이진이 2026-06-08
1518342 생활용품 코스모스 상점(번개장터) 김채현 2026-06-08
1518338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병준 2026-06-08
1518337 생활용품 신데렐라 한경희 2026-06-08
1518335 기타 인천쿠팡37센타 정혜원 2026-06-08
1518326 서비스 CJ대한통운 임상민 2026-06-08
1518316 생활용품 러브앤라이프:인천 서구 가정동 611-19 박선미 2026-06-08
1518310 기타 카카오페이지 유서연 2026-06-08
1518309 생활용품 테키라 유선영 2026-06-08
1518300 유통 https://www.facebook.com/share/r/1LuLq6pmH1/ 여문자 2026-06-08
1518299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08
1518295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박찬양 2026-06-08
1518285 생활가전 쿠쿠전자 권보경 2026-06-08
1518274 유통 G마켓 최원정 2026-06-08
1518269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승열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