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런드리고 ] 프리미엄 세탁서비스로 인한 세탁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재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25-09-04 11:26:38

본문

7월4일
가을옷 프리미엄 의류 수거 및 세탁을 맡기고
세탁 완료 이후 보관하고 있다가
날이 풀려 9월 1일 그옷을 꺼내 입음.
팔쪽에 이물감이 느껴져 뒤집었더니
옷감이 모두 상해 있었음.
관련한 보상을 문의하였으나,
세탁물 고지에 따라 7일 이내
해당부분은 도움 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음.
이전에 명품 프리미엄 세탁시 모든 과정 혹은
문제에 대해 선고지하고 세탁을 진행하던 방식은 없고 세탁물 받자마자 7일이내 확인 안한
소비자의 귀책을 통보하는 방식이 말이 안되고,
그 부분에 대해 명확히 고지하지 않음.
프리미엄 세탁이라는 비싼 가격으로 세탁을 진행하고 프리미엄 세탁에 문제가 없는지 7일이내 꼭 확인해야한다는 고지도 없고 해당 의류에 대헤 보상도 진헹하려 하지 않음. 정확한 보상을 하지 않을시
프리미엄 비용에 지불에 대한 부분도 금융감독원에 정식으로 글 남기고 국민청원까지 진행하겠음
해당 서비스에 대한 피해자가 블로그 확인시
한둘이 아님.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 의뢰하신 의류의 손상으로 몹시 속상하시겠습니다.
관련규정: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572 유통 세중 최연아 2025-09-04
1450571 유통 세컨솔드 조현철 2025-09-04
1450570 금융 KB국민은행 홍명숙 2025-09-04
1450569 식음료 파리바게뜨 별내북부점 임은주 2025-09-04
1450568 자동차 현대자동차 정일영 2025-09-04
145056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백은하 2025-09-04
1450565 금융 롯데카드 유종하 2025-09-04
1450564 기타 네일문 한소이 2025-09-04
1450563 기타 네일문 한소이 2025-09-04
1450562 생활용품 유한회사맥컬리글로벌 박선경 2025-09-04
1450561 생활가전 LG전자 배순옥 2025-09-04
열람중 서비스 런드리고 김영재 2025-09-04
1450559 유통 GS25시 김유정 2025-09-04
14505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4
1450557 식음료 쿠팡

처리중

고구마
최운희 2025-09-04
1450556 생활가전 라라홈코리아 박다희 2025-09-04
14505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승재 2025-09-04
1450554 자동차 포트로전기차

처리중

A/S 신청건
김주영 2025-09-04
1450553 건설 중흥건설 김연주 2025-09-04
1450552 생활가전 보랄 이지은 2025-09-04
145055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수 2025-09-04
1450550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수 2025-09-04
1450549 식음료 자연과한의원 강민정 2025-09-04
1450548 항공·여행 agoda 서현우 2025-09-04
1450547 기타 킹로또 임재열 2025-09-04
1450546 유통 길라아카이브

처리중

환불 지연
김지숙 2025-09-04
1450545 기타 경기도 양주시 고읍남로 39번길 131-30 석산빌 1층 부업집 김정희 2025-09-04
145054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원지애 2025-09-04
1450543 생활가전 아이닉 채수병 2025-09-04
1450542 생활가전 럭스코리아 박순임 2025-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