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일금고 ] 6월24일 a/s 접수했음에도 수리를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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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권혁재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25-08-19 14: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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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를했음에도 감감무소식이다가..7월12일 답답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콜센터 직원말로는 접수처리완료되었고, A/S 기사까지 배정되었는데, 왜 방문안드렸는지 모르겠다고합니다.
그러면서 갑자기 웃습니다. "기사님까지 배정됐는데, 왜 수리가 안됐죠? 하하하하하"
이게 무슨상황인지 콜센터 직원이 갑자기 웃으면서 죄송하답니다. 6월 24일날 접수된것을 확인했고, 7월12일까지 기다렸는데 너무 말도안돼는 상황이죠.
도저히 참을수가없었습니다. 소비자원에 접수하고 처리하기위해서 서류챙기던중 8월18일날 물품구입영수증이 필요하여, 선일금고에 전화해서
영수증발급해달라고하니까 본사구입이 아니고, 인터넷판매점구입이라 본인들한테서는 영수증발급이 어렵다고합니다.
네네 맞죠 그럴수있습니다. 본사홈페이지에서 구입했던것은 아니니까요. 그후 팀장이라는 사람전화와서 왜 A/S가 안됐는지 의아하다면서 전화가왔습니다.
본인이 확인한바로 6월24일 이후에 고객님이랑 통화내역은 없다고 의름장을 놓습니다.
제가 아니 당신같으면 물건사고 고장이 나서 a/s 접수했는데 방문도 없고, 연락도 없는데 다시전화안했겠냐니까 본인이였으면 했을거랍니다.
결국 이 팀장이라는 사람은 a/s 접수는 됐는데, 제 대처가 안일했다는듯이 말합니다.
말도안돼는 말만하다가 전화를 끈고, 1시간뒤 c/s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와서는 확인해보니까 7월달에 2건 전화를 주셨던것을 확인했다고 합니다.
말도안돼는 상황이고, 그러면서 내일 본인이 직접방문하여 수리하겠다고합니다.
오늘이 됐습니다. 갑자기 다른 직원이 전화가 와서는 a/s 기사 불러준답니다. 뭔소리냐 어제 c/s 팀장이 직접와서 수리하고, 삼자대면해서
누가 거짓말을 하는것인지 확인한다고 했다고했더니, 자기는 그냥 직원일 뿐이고, 그런건 모른답니다.
a/s 고 뭐고 다 필요없다고 취소해버렸습니다.
금고를 샀는데 3년만에 고장난것도 진짜 어이가 없는데, 대처정말 말도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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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제품 수리 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