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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휴대폰서비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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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권오민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2-11-05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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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항상 LG제품만 고집하면서 피쳐폰부터 옵티머스2X 두번, 그리고 지금
옵티머스 뷰, 노트북도 항상 LG노트북,LG냉장고 등 항상 LG제품을 신용해서 사용하고 있는
구매자 입니다. 
지난 5월 옵티머스뷰를 구매하고 휴대폰성능이나 기능에서
매우 만족한상태에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근대 사용한지 한달즈음 되었을때 핸드폰이 충전이 안되어
켜지지 않는 문제로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했었습니다.
그때는 이상없었으며, 아예 안켜지면 장시간 배터리 충전기를 꽂아놓고
있으면 된다고 센터 기사가 하는말을 듣고 돌아갔습니다.
그이후 부터 이상이없다가 가끔씩 핸드폰 충전이 안되서 키지 못하는 상황이
있었는대 접촉불량이겠지 뭐 좀안되도 몇시간 뒤에는 다시 될때도 있고 하니까
사용하였습니다. 그런대 어느날은 이어폰을 꽂지도 않았는대 이어폰에 불이들어와서
전화벨은 잘울리는대 전화음성은 들리지도않고 전달도안되는 상황도 몇번있었습니다.
근대 항상 그럴때마다 얼마 안가서 다시 제대로 사용 되고 해서 서비스센터도 멀고해서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11월2일 핸드폰을 잘사용하다가 배터리가 10퍼센트밖에 남지
않아 핸드폰 충전기에 꽂고 잠시 업무를 보고왔는대 배터리가 충전이안되고 3퍼센트
밖에 남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장동료 충전기에도 연결 해봤는대 제껀 안되고
동료들 핸드폰은 충전이 되고 해서 핸드폰에 이상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이후 핸드폰은 배터리가 다되어 꺼졌고, 일이 항상19시이후에 끝나고 토요일에도 일하기 때문에
갈수가 없는상황이라 집사람을 서비스센타에 보냈습니다. 핸드폰 충전연결하는부분이
고장나서 그렇겠지 라는 생각에 3~4만원 생각했는대, 토요일 일끝나고 집에 가서
집사람과 대화해보니 29만원이라는 금액이 나와서 안고쳤다고 하더군요.
고장사유는 습기가 차서 곰팡이가 슬정도로 핸드폰에 습기가 차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직접가서 얘기를 해야겠다 싶어서 휴가를 하루 내고 11월 5일 월요일
오늘 가서 기사분이랑 대화를 해봤는대, 집사람이 갔을때랑 말이 다르더군요.
물기가 유심칩쪽으로 들어간거 같다고...
어이가 없어서 전주 금요일에 갔을때는 고장사유가 습기라고 하더니 오늘 가서
고장사유를 물으니 물이 들어간거 같다고, 말이 바뀌는것도 이해가 안가서 물어봤습니다.
왜 그떄는 습기때문에 생긴 곰팡이 때문에 고장이났다고 했냐고, 그러니까 기사 입장에서는
물이 들어갔는지 습기때문인지 판단이 안된다고 그냥 물에 의한 고장이라고 그러니까
29만원 들여서 고치라고 하더군요. 근대 이게 제입장에서는 좀 그렇습니다.
친절하게 핸드폰에 경고문구로 임의로 배터리함을 개봉하지마세요
라고 써져있는대다가 물이 들어갔다는걸 알면서 멍청하게 핸드폰 켜서 고장 내는
상식없는 사람이 어딨을까요? 게다가 제가 목욕탕,찜질방 등 습기가 가득한곳에
일을 다니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는 곰팡이 하나 없는 정상적인 집입니다.
비한방울 맞은적없고, 물한방울 적신적없습니다. 그런대 핸드폰이 고장났고
과실을 저한테 부담하라고 하니까 서비스가 좀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핸드폰에 습기가 안차게 관리하려면 기본적으로 그핸드폰을 분해할수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걸까요? 아니면 임의로 개봉하지말라는 문구가 써져있는
핸드폰을 매일 열어가면서 물기가 차지않았나 관리를 해야하는 걸까요..
-----LG서비스센터에 민원 올린글 입니다.------

기사분 태도에 너무 억울하고 거지취급하는것에 너무 화가나서 LG제품 안쓰겠다고
핸드폰 주고 그냥 나와버렸습니다.
그리고 무상으로 해달라는것도 아니라 과실이 소비자한테만 있는것이 아닌것 같은대
29만원이라는 비용을 전부 소비자에게 부담하는것은 부당하다 싶어서
얘기를 한건대 자꾸 무상으로는 안된다는 말만 반복해서 화가 났었습니다.
그리하여 소비자 고발센터에 이렇게 도움을 청합니다. 수많은 피해시정요청에
많이 힘드시겠지만 힘내시고 도움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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