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as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탁 as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영
  • 조회수 : 103회
  • 작성일 : 12-10-31 12:01:16

본문

안녕하세요~  판매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as거부를 하여 문의드립니다.

경기도 일산가구단지내에 있는 규브갤러리 라고 하는 곳에서 2012년 2월에 대리석식탁을 구입했습니다. 그날은 영하 십몇도로 날씨가 가장 추웠다고 하는 날이였습니다.  식탁이 배송되어 왔는데 금이 가 있더라구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렇다고..... 그래서 이틀뒨가... 식탁을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문제는 2개월쯤 지난 4월 식탁 모서리부분이 이가 나갔다는 표현처럼 깨졌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판매자에게 전화를 걸어 문제가 있다고 항의를 했습니다.  숟가락을 떨어뜨려도 깨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숟가락에도 깨지는 대리석 식탁.... 정말 입니까?    "식탁에 수저 놓다가 떨어졌는데 재수가 없어서 깨지곤 한다".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정말 as기사님이 오시는 시간까지지도 오래 걸렸지만 왔다 간 후에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as기사님은 회사에 들어가서 이야기 해보고 연락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던것이 벌써 7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as를 요청한지가 7개월이 되었는데도 판매자는 고쳐줄 의지를 보이지 않고 소비자가 쓰다가 그런거라고 우깁니다.
식탁을 살때 분명히 물어봤습니다. 기스가 나는거 아니냐? 유리판을 깔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유리판을 쓸꺼면 대리석을 왜사냐... 기스 안납니다. 라고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기스는 엄청 나소 심지어 코팅이 금이 갔다고 했야할까요..  판매자에게 이야기해봤지만 소비자 집에 배송될때 아무 문제가 없었으면 그다음부터는 소비자 책임이라고 십만원이 넘는 비용을 들여서 직접 as를 하라고 합니다.

모서리가 깨져 나간걸 문의 하려고 전화 했는데 회사 직원은 막 욕을 하면서 집에 지금 집에 들어와서 쉬려는데 전화한다고 아내에게 욕을 하고  사장은 그사람이 누군지는 알겠는데 왜 그사람에게 전화를 했냐고 오히려 묻더군요... 저희는 매장으로 전화를 했었고 매장 직원이 본인이 전해주겠다고 해서 그사람 전화번호를 확인한건데 오히려 소비자에게 책임을 묻다니 참 어이 없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쓰게되서 죄송합니다.
제가 궁금한건..
1. 대리석 식탁모서리가 숟가락이 떨어졌을때 깨지는게 제품의 하자인지.. 아니면 소비자가 재수가 없어서인지 궁금합니다.
2. 보편적으로 식탁 as 무상기간은 어느정도인지 궁금합니다.
3. 소비자에게 막말하고 7개월동안 성의를 보이지 않는데 제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가?  입니다.

바쁘시겠지만 답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평일은 못가니까.. 주말에 가서 제 방법대로 따지겠다고 하니 영업방해로 고발하겠다고 하더군요...ㅠㅠ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 하는건지?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구단지에서 구입하신 식탁의 하자로 받자마자 새로 교환받으셨는데 그또한 모서리부분이 깨져 A/S요청 하셨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유상수리만 가능하다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경우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대상입니다.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99 생활용품 홍콩창롱디지털테크놀러지유한회사 신정현 2026-05-28
1513798 기타 에이블메디스킨 안산점 최세희 2026-05-28
1513797 기타 한국다이와(주) 이태석 2026-05-28
1513796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천 2026-05-28
1513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길정희 2026-05-28
1513794 기타 메이저골프(주) 정서인 2026-05-28
1513793 생활용품 신선희가구디자인 황태영 2026-05-28
151379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성진 2026-05-28
1513791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예환 2026-05-28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